변기보다 엘리베이터 버튼이 더 더러워? 화장실 변기에 있는 세균보다 엘리베이터 버튼에 서식하는 세균이 40배나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대학교의 니콜라스 문 박사는 사람들로 붐비는 호텔, 식당, 은행, 사무실, 공항의 엘리베이터 버튼 1㎠에 있는 세균 수와… 손인규 기자 2010-09-24
명절 지나 온 감기, 꿀물이 약보다 낫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도 중추절이 지나자 몇 발짝 물러가고 기온이 급격히 내려갔다. 반팔 옷과 선풍기는 깊숙이 집어넣고 긴팔 옷과 이불까지 꺼내야 한다. 이런 환절기에 불청객 ‘감기’는 찾아온다. 건조한 날씨에… 손인규 기자 2010-09-24
뚱뚱한 룸메이트 만나면 살 더 찐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통념과는 달리 뚱뚱한 룸메이트를 만나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 때보다 살이 덜 찌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대학교의 캔디스 카피노스 박사팀은 마퀴에트 대학교의 여대생 144명을 대상으로… 정세진 기자 2010-09-24
아반디아 등 15개 당뇨병 치료제 사용중지 조치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당뇨병치료제인 아반디아 등 로시글리타존 성분이 포함된 15개 의약품이 사용 중지된다. 식약청은 24일 당뇨병치료제인 로시글리타존 성분 함유제제인 아반디아 등 15개 품목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처방, 조제 등 사용을 중지시키고 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손인규 기자 2010-09-24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왕따도 극복? 아기에게 젖먹이는 엄마에게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진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이 특히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에게 적극성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의과대학의 제니퍼 바츠 박사팀은 27명의 건강한 성인 남성을… 정세진 기자 2010-09-24
"혼잣말로 마음 다잡으면 충동적 행동 예방 가능" 어려운 일이나 어떻게 해야 할이지 곤란한 일이 닥쳤을 때 ‘나는 이런 일도 이겨낼 수 있어’ ‘이건 할 수 있는 일이야’는 등의 혼잣말로 스스로를 다독거리는 것은 자제력을 기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박양명 기자 2010-09-24
하루 세끼 잘 챙기는 게 진짜 다이어트 조금씩 자주 먹는 것보다 제대로 규칙적인 세 끼를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 퍼듀대학교의 히서 레이디 교수는 27명의 비만 남성에게 12주간 평소보다 하루 750㎈ 적게 먹도록… 손인규 기자 2010-09-24
명절증후군 앓듯이 피부도 따라 지친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방심하면 살도 찌고 생활 리듬도 무너진다. 주부들이 명절증후군 앓듯이 피부도 기름진 음식에, 과음에, 잠 못 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왕창 받는다. 가을로 접어들었으나 아직 햇볕은 따갑고 피부 트러블은 순식간에… 손인규 기자 2010-09-23
교통체증 왕짜증 안 내려면, “당연하다” 여겨야 두 아이를 둔 38세의 가장 문모씨는 지난 설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고향에 가다 남부끄러운 경험을 했다. 밀리는 고속도로에서 앞서 가던 운전자가 아예 시동을 끄고 차에서 잠깐 내리자 이 정체가 단단히… 정세진 기자 2010-09-20
귀성전쟁의 뒤끝, 명절 후유증 극복하기 이번 추석도 공식적으로 사흘 뿐이었다. 징검다리 연휴여서 휴가를 낼 수 있는 사람은 6~9일까지 쉴 수 있지만 대부분은 사흘만으로 만족해야 한다. 짧은 연휴, 시간을 이리 쪼개고 저리 쪼개며 친척들을 찾아 뵙고,… 손인규 기자 201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