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폭음, 뇌손상으로 평생 고생 10대에 폭음하면 뇌 기능이 망가져 평생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 작용이 방해를 받게되고 어른이 되어 정신병이 생길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약물남용 및 정신건강서비스관리국은 여성은 술 4잔, 남성은 5잔을 마셨을… 수현 2010-11-16
WHO, 연령대별 운동지침 새로 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연령대별로 얼마나 많이, 오래, 그리고 어떤 세기로 운동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이 담긴 ‘건강을 위한 세계 운동 권장 지침(Global recommendations on physical activity for health)’을 15일 새로 내놓았다. 이 가이드라인은 나이를… 박도영 기자 2010-11-16
휴대폰 오랜 시간 쓰면 피부 알레르기 위험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휴대폰에 들어가는 금속물질인 니켈 때문에 피부 알레르기의 위험이 높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주장이 나왔다. 미국 뉴욕 윈스롭대학교의 알레르기면역학 루즈 포나시어 박사는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휴대폰과 접촉하는… 손인규 기자 2010-11-16
남자가 여자보다 암에 더 취약한 이유 여자보다는 남자가 좋지 않은 생활 습관 때문에 암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레이첼 톰슨 박사는 영국의 경우 남자는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고 술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손인규 기자 2010-11-16
[건강슬라이드]수능아침식사, 아이 취향 따라 골라보기 18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는 날이다. 수험생은 이른 아침 8시 10분부터 저녁 6시까지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 소모를 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량이 많다. 따라서 당일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시험 당일… 박양명 기자 2010-11-16
여성 스트레스, 시기 따라 원인 다르다 우울증이 있는 여성은 어릴 때부터 시기별로 겪는 스트레스가 다르며 그 스트레스는 우울증의 정도와 여러 가지 신체증상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들이 보이는 신체 증상은 뚜렷한 원인 없이 식욕의 변화, 수면… 박양명 기자 2010-11-16
심장병은 유전보다 생활습관에서 온다 중년의 심장혈관 이상은 각자가 어찌해 볼 수 없는 유전적인 것일까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도 있는 것일까? 심장혈관 건강에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유전적 요인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심장학회… 박양명 기자 2010-11-16
[동영상뉴스]낙상, 관절 유연성-근력 있어야 막는다 추운 날씨 나이 든 분들은 활동량이 줄면서 관절의 유연성과 하체근력이 약해져 미끄러운 길에서 쉽게 넘어지고 쉽게 뼈가 부러진다. 아직까진 얼음이 얼지 않았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벌써 두 차례 영하로 떨어졌다. 미리… 김성준 기자 2010-11-15
미국도 노인 의료 공보험 재정 2018년에 바닥 민영보험이 대부분인 미국에도 사회보장제도의 근간이 되는 공보험은 있다. 하나는 65세 이상의 미국시민이고, 세금 납부 경력이 있으면 가입할 수 있는 노인 의료 보험 제도 메디케어(Medicare)다. 다른 하나는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 코메디닷컴 2010-11-15
유방암 진단 받으면 우울증도 시작된다 유방암 환자들이 수술 후 우울증을 겪는 것은 거의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유방암이라는 진단 이 있으면 초기 단계에서부터 우울증이 시작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림대성심병원 정신과 전덕인 교수팀은 2006년 4월부터 2007년 9월까지 유방암 진단을… 박양명 기자 201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