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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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웃음소리 클수록 옆에 전염 된다
웃는 얼굴만 봐도 저절로 따라 웃게 될 정도로 웃음은 전염력이 강하다. 그 중에서도 ‘하하하’ 입을 벌리고 큰 소리로 웃으면 옆으로 더 강하게 전염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성대가 떨리지 않고 숨소리가…
중년여성, 하루 1~2잔 와인으로 노년에 건강
 하루 1~2잔씩 와인을 마시는 중년 여성은 노년에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링엄 여성병원과 하버드의대 퀴 선 박사팀은 1976년부터 시작한 ‘간호건강보고서’의 자료를 분석했다. 이 중 만 70세인…
마늘 추출물 건강 보조제, 고혈압 제어 효과
마늘 추추물 보조제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아델라이데대학교 카린 리에드 박사는 고혈압 환자 50명에게 하루 4알씩 마늘 추출물 건강보조제를 먹게 하고 다른 그룹의 사람들에게는 가짜 약을 먹게…
선생님이 남녀구별하면 아이들 관념도 따라가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에게 교사가 ‘남자 애’ ‘여자 애’라고 성별을 구분하는 호칭을 사용하기만 해도 아이들의 남녀구별에 관한 고정관념이 매우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린 리벤 교수팀은 3~5세 어린이 57명을 두…
집중력 요하는 종목들, 익히면 건강에도 도움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나라가 메달을 대거 쏟아내고 있는 효자 종목들은 대부분 고도의 정신력을 요구하는 사격, 양궁, 바둑 등이다. 스포츠는 종목을 막론하고 정신력이 뒷받침돼야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가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순간적인…
“모르고 피임약 복용?” 임신부 상담지침 발간
“임신 3주경에 먹은 피임약이 문제가 될까봐 매일 악몽을 꾸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기 때문에 약을 먹었는데 모유수유는 중단해야 하나요?” 임신부들로부터 흔히 받는 질문에 의료진도 선뜻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일하는 엄마, 아빠보다 잠 부족 2.5배
일하면서 아기를 낳아 기르는 이른 바 ‘워킹맘’은 일하는 아빠보다 밤에 제대로 된 잠을 못자는 경우가 2.5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편보다 밤에 더 자주 일어날 뿐만 아니라 깨어 있어야 하는 시간도 남편보다…
생선기름 오메가3, 심장에 별 도움 안 된다
생선기름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랜캐나우병원 심장학자 피터 쿠위 박사는 527명의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환자를…
남의 담배연기 마시면 청력까지 손상된다
남의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간접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익히 알려졌지만 청력까지 손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와 플로리다대학교 데이빗 페브리 박사팀은 3307명의 연구참여 지원자를 대상으로 청력을 측정했다. 이들 중 일부만 전에 담배를…
식사 전에 물 한 컵, 다이어트 된다
물은 피부미용과 장 건강에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허기를 덜 느끼고 많이 먹는 것을 제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팀은 55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