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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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거짓청구 병의원 13곳 공개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병의원 13곳의 명단이 공개됐다. 그러나 7곳은 이미 폐업 상태라서 명단 공개 실효성이 있는지,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노약자 등에게는 공개하나 마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15일…
사랑하는 이와의 입맞춤, 알레르기 가능성?
땅콩이나 우유 등 알레르기에 매우 민감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만 해도 심각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을 미국 건강웹진 헬스데이 등이 14일 보도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사미 바나…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 심장병 위험 높인다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은 남겨진 사람들의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등 심장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토마스 버클리 박사는 최근 2주간 부모나 배우자와 사별한 78명을 대상으로 심장 박동 수 변화를…
편안한 잠 부족,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높다
잠자는 시간이 6시간에 못 미치고 편안하고 깊게조차 자지 못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교 심장과 알라나 모리스 교수팀은 525명의 중년 남녀를 대상으로 얼마나 잠을 잘 자는지…
코 심하게 고는 사람 뇌 쪼그라든다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은 뇌의 특정 부분이 쪼그라들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비타-살루테 산 라파엘레 대학교 빈센차 카스트로노보 교수팀은 수면무호흡증환자 17명, 정상인 15명을 대상으로 뇌의 회백질 크기와 기억력…
휴일 스트레스 누그러뜨리는 6가지 방법
쉬는 날이라고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다. 현대인은 돈, 사람, 일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부부 간의 일거리 분담, 자녀 교육 문제 등으로 휴일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미국 카니시우스 대학교 크리스틴 몰 교수는 춥지만…
청소년 ADHD 환자, 폭증하는 까닭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는 환자가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병을 치료하는 약이 집중력을 향상시켜 성적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 청소년 사이에서 처방이 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빈치를 천재 예술가로 만든 건 난독증?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파블로 피카소가 천재적인 화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난독증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난독증(dyslexia)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별 다른 지장이 없는 어린이나 성인이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지 못하거나 철자를…
붉은 고기 보면 공격적 된다는 건 틀린 말
붉은 고기를 보면 공격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침착해지고 평온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학교 심리학과 프랭크 카카노트 박사팀은 82명의 남자에게 몇 가지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 사진 설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