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 올해 첫 국내 신종플루 사망 연말을 앞두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수도권에서 30대 남자 1명이 올해 국내에서 처음 신종 플루로 사망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수도권의 30대 남자가 지난 27일 오후 38.3℃의 고열과 근육통 등으로 항 바이러스제를 처방… 박도영 기자 2010-12-30
다이어트 일기 간단히-먹은 것 모두 쓴다 새해 계획 중 특히 여자들이 1순위로 뽑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다이어트 일기를 쓰는 것이 아주 좋은 전략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마치 수업시간에 잘 메모하는 학생들의 성적이 뛰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잘… 손인규 기자 2010-12-30
병원협회, 환자부담률 조정안에 반발 외래환자들이 대형병원에 몰리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환자 본인부담률을 조정하려는데 대해 대한병원협회가 반발에 나섰다. 대한병원협회는 30일 “대형병원 외래환자 집중현상 완화를 위한 환자 본인부담률 조정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것은 국민의 의료수요 변화와 공급형태… 박도영 기자 2010-12-30
중년남자 알코올성 간질환 ‘비상’ 술을 지속적으로 과하게 마셔서 생기는 알코올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10명 가운데 8명이 남자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40~50대 중년 남자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05~2009년 알코올성 간질환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박양명 기자 2010-12-30
아몬드, 콜레스테롤 통제로 당뇨-심장병 예방 아몬드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당뇨병과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마린다대학교 공공보건대학 미셀 위엔 박사 팀은 50대 중반 성인남녀 65명을 일정량의 아몬드를 섭취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으로… 손인규 기자 2010-12-30
녹즙 등 과일 채소 음료 안전관리 강화한다 장출혈성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가열처리 과정 없이 제조하는 녹즙 등의 생과채즙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은 녹즙, 케일 등 생과채즙의 장출혈성 대장균 관리 대상을 종전 1종(O157: H7)에서 O26, O111… 손인규 기자 2010-12-30
재활 환자, 실내식물 가까이 두면 행복해 한다 큰 수술이나 굉장히 힘든 치료를 받고 재활치료중인 환자 주변에 실내식물을 많이 가져다 놓으면 환자들의 행복이나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의 노르웨이대학과 스웨덴의 웁살라대학 연구진은 실내에서 기르는 식물이 재활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박도영 기자 2010-12-30
의대생 예과 따로, 본과 따로 사라지나? 대학입시 수험생이 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하면 자연대 또는 이과대 등에서 예과를 마치고 의대로 가서 본과를 마친다. 연세대학교에서 이 두 과정을 합쳐서 의료원 산하에서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토록 했다. 연세의료원 관계자는 29일 “2011년부터… 박양명 기자 2010-12-29
손 모으고 누군가에게 기도하면 마음 안정 특정 종교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면 힘든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기의 말을 들어 줄 귀가 있다는 데 위안을 얻고, 기도에 집중하면서 불안감을 해소하기 때문이다.… 박양명 기자 2010-12-29
남 얼굴, 30대 초반 때 가장 잘 알아 본다 사람의 일반적인 정서적 능력이 20대 초반에 정점에 이르는 것과 달리 다른 사람의 얼굴을 척 보면 누구 인지 알아보는 능력은 30대 초반 때 가장 뛰어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라우라… 손인규 기자 20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