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1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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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힘든 상황에 의연한 이유
나이 들수록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상황에 처하더라도 그 상황을 긍정적 방향에서 재해석하기 때문에 더 의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나이 든 이들은 슬프거나 혐오감을 느끼는 영화장면을 볼 때는 젊은이보다 더…
패밀리레스토랑 메뉴판도 영양성분 표시
패밀리레스토랑 메뉴판도 영양성분 표시
앞으로 패밀리레스토랑 메뉴판에서도 영양성분 표시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청은 주요 패밀리레스토랑인 T.G.I.Friday's, 베니건스(Bennigan's), 빕스(VIPS) 3개 업체가 영양정보제공에 참여하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이 업체들은 메뉴판의 음식명 옆이나 별도 표시 면에…
빙판길, 휴대폰 보며 걸으면 위험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지연이 얼마전 이동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왼쪽 무릎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밤새 내린 눈이 30년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얼어붙어 도로가 온통 빙판으로 변하고 있다. 기상청은 29일 밤부터는…
술 몇 잔에 홍당무 되는 사람, 식도암 위험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지고 심지어 허리부분까지 살갗을 태운 것처럼 붉어지는 사람들은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알코올연구소(NIAAA)의 연구에 따르면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과하게 빨개지는 것은…
“흉부외과의로서 말한다”
최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 카바)’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조사결과와 그에 반박하는 송 교수를 지켜보았다. 이제는 송 교수의 수술에 대해 전문분야가 유사한 흉부외과…
담배 못 끊은 골초, 암 고통 더 심하다
암 투병중인 환자가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끊었거나 원래 피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암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A&M대학의 조셉 디트르 박사팀은 암 진단을 받은 224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오메가3지방산, 살 빼는 데 별 효과 없다
동물실험에서는 살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지방산(생선기름)이 사람에게는 살 빼는데 별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쿠퍼연구소 로라 데피나 박사팀은 오메가3지방산의 다이어트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128명의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을…
“송명근 교수, 가족에게 카바수술 시키렵니까”
최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 카바)’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조사결과와 그에 반박하는 송 교수를 지켜보았다. 이제는 송 교수의 수술에 대해 전문분야가 유사한 흉부외과…
올해 금연 뉴스 1위, 버스정류장 금연
올해 금연에 관련된 소식 가운데 가장 주목 받은 뉴스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금연조례 제정이었다. 각 지자체는 버스정류장 공원 놀이터 같은 공공장소에서 흡연하지 못하도록 했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올해 국내외로 담배 관련된 이슈가 많았다”며…
“기미, 탈색크림-레이저 순으로 하면 효과”
주근깨와 달리 없애기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중년 여성의 적, 기미를 탈색크림과 레이저 치료를 함께 하면 40% 이상 없앨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연구진이 레이저 치료가 기존 바르는 탈색치료제보다 더 탁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