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편견 보이면 비만환자 망친다 의사나 간호사가 비만 환자의 몸무게에 대해 부정적인 편견을 나타내면 비만환자 치료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학교 식품정책 및 비만 센터 레베카 풀 소장은 “비만환자는 게으르다는 부정적 통념이… 김정은 기자 2011-01-01
우울감부터 물리쳐야 담배 더 잘 끊는다 새해 최우선 목표로 금연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우울함을 자주 느낀다면 우울 증상부터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고 캠퍼스의 키안드라 허버트 박사팀은 담배를 끊고 싶어 '캘리포니아… 박도영 기자 2011-01-01
충동 유전자, 술-스트레스와 합치면 일 난다 교도소에 갇힐 만큼 충동적인 폭력을 휘두르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남자들에게는 충동유전자가 공통적으로 있으며 술 또는 스트레스와 합쳤을 때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소개됐다. 미국 ‘국립 알코올 남용 및 중독 연구소(NIAAA)’의 데이비드… 박도영 기자 2011-01-01
생후 1년 내 체중증가속도, 훗날 건강 좌우 생후 1년 사이 몸무게가 너무 급속히 늘면 훗날 아이가 비만, 당뇨병 등 여러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기에게 먹이는 이유식도 가수 분해된 분유를 먹여 체중 증가의 빠르기를 달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박양명 기자 2011-01-01
현대와 2만 년 전 인간 중 누가 더 영리할까? 인간의 뇌는 2백 만 년의 뇌 크기 증식기를 거쳐 지난 2만 년 사이에는 전보다 지속적으로 크기가 줄어들어 그만큼 멍청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인간의 뇌 크기가 과거보다 줄어든 것은 분명하지만 효율성은… 박양명 기자 2011-01-01
[포토뉴스]“토끼처럼 맑고 총명하게 자라라” 2011년 신묘년을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세상의 빛을 본 3.0kg의 건강한 여아. 관동의대 제일병원에 따르면 오전 0시 정각 이선희(37)씨와 박세정(32)씨가 3.0kg와 3.4kg의 딸과 아들을 각각 순산했다. 이 씨의 남편 고영관(37)씨는 “토끼… 박양명 기자 2011-01-01
겨울과 궁합 잘 맞는 칵테일 5가지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칵테일 한잔이 마음까지 녹여 준다. 칵테일은 재료가 간단해 집에서도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미국영양협회의 대변인이며 영양사인 루스 프레치맨은 겨울철 추울 때 사람들이 즐겨 마실 수 있는 ‘5가지… 손인규 기자 2010-12-31
겨울 알레르기 피하는 방법 5가지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꽃가루가 없는 겨울은 일반적으로 편하다. 하지만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겨울에는 다른 종류의 알레르기나 천식 문제가 올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미국 건강웹진 헬스데이 등은 30일 ‘미국… 박양명 기자 2010-12-31
나이 들수록 부부는 한마음 된다 부부는 함께 늙어가면서 기쁠 때나 좋을 때나 한마음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부부 중 한 사람이 지금 행복을 느낀다면 상대방의 마음도 같이 행복해 진다는 것.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크리스티안 호프만 교수팀은… 박양명 기자 2010-12-31
“올해 건강 어플 2억개, 2년 뒤 3배” 스마트폰 용 건강의료 어플리케이션은 2012년까지 최소한 3배로 폭증할 것이라고 피라미드 리서치 연구소의 최신 리포트가 30일 전했다. 피라미드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드니스 컬버가 쓴 “건강 체크: 모바일 헬스케어의 핵심주역”이라는 보고서는 떠오르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윤희상 기자 20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