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장 증후군’ 의료비 연간 3500억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언가에 신경을 쓰면 배가 아픈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연간 5854억 원의 의료비가 쓰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과민성 장 증후군은 일반적인 혈액검사나 장내시경 검사에 이상이 없음에도 배가 아프거나 불쾌한… 손인규 기자 2011-05-13
‘미확인 폐렴’ 과장 보도 유감 미확인 폐렴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선정적 보도가 도를 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8명의 폐렴 환자 중 7명이 임산부였고 그중 한 명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9일 언론이 이를… 조현욱 기자 2011-05-13
자폐의 주된 원인은 유전자 이상 최근 미국 예일대 김영신 교수팀이 한국 어린이 38명 가운데 1명이 자폐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숨겨진 자폐증을 가진 어린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할매 김태원도 한 방송에서 자폐증에 걸린 둘째아들에 대한… 박도영 기자 2011-05-13
[건강슬라이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들 그녀의 손은 볼품없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이었다. 비록 제 기능은 마비되어 밥 한 술 뜨기도 힘들지만 남편의 사랑을 받은 그 손은 세상 누구의 것보다 많은 축복을 받았다. 구족화가 김성애씨는 30년… 손인규 기자 2011-05-13
미확인 폐렴, “올해의 특이사항 아니다” 최근 원인미상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8명의 환자 중 7명이 임산부라는 사실에 임산부들의 불안감이 확산됐다. 보건당국은 유행성 전염병일 가능성은 극히 낮기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당부하고 있다. 하지만 폐렴… 박양명 기자 2011-05-13
설탕 한 숟갈, 항생제 효능 극대화 항생제를 복용할 때 설탕 한 스푼을 같이 먹으면 만성 재발성 질병의 원인균을 완전히 퇴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만성이고 재발이 잦은 질병은 원인 균(박테리아)이 대사 활동을 중지하고 휴면에… 손인규 기자 2011-05-13
티눈-사마귀 환자, 10대에 가장 많아 티눈과 사마귀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최근 4년간 1.5배 증가했으며 10대 청소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6~2010년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티눈 진료 환자는 연평균 6.42%, 사마귀 진료 환자는 17.4% 증가했다고 13일… 박도영 기자 2011-05-13
성조숙증 환자, 연평균 44.9% 증가 어린 나이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성조숙증 환자가 연평균 44.9%씩 늘었고 그런 경우는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의 12배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성조숙증은 성 호르몬의 과잉 분비로 여자아이는 8세 이전, 남자아이는 9세… 박양명 기자 2011-05-13
음악 하는 사람, 젊음 유지능력 탁월 악기를 잘 다루고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젊음을 더 오래도록 유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 연구에서 음악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학과 공부를 할 때 능률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이번… 박양명 기자 2011-05-13
두 살 때 일은 전혀 기억나지 않은 까닭 나이 일곱 살 이전에는 2살 되기 전의 기억도 갖고 있지만 자라는 과정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대부분 최초의 기억이 훨씬 뒤의 일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메모리얼대학 심리학과 캐롤 피터슨 교수는 4~13세… 박도영 기자 20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