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윤리적 치료법, 윤리지침 만들어 없앤다” 누군가 개발하거나 도입한 특정 치료법에 대해서 관련 학회나 정부 기관에서 문제를 삼아도 이해당사자가 정치권과 언론의 힘을 업고 강력하게 반발하면 환자에게 그대로 시술할 수밖에 없는 ‘후진적 의료상황’을 개선할 수는 없을까. 대한의학회는… 박양명 기자 2011-05-15
두 종류 두통약 함께 먹으면 시너지효과? 가펠고트와 미가드 등 성분이 다른 편두통약을 한꺼번에 복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오히려 혈관경련이 일어나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녹여먹는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와 무좀약을 함께 먹으면 심장에… 박도영 기자 2011-05-15
“실연 때와 화상 때 뇌 반응부위 같다” 하늘 아래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작별인사를 하는 것(And the sad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이라고 했던가? 연인과 헤어질… 손인규 기자 2011-05-15
아빠가 휴대폰을 냉장고에 넣고 못찾는 이유? 휴대전화나 TV리모컨을 냉장고에 넣고 찾아 헤매다가 엉뚱한 기회에 발견하고 어젯밤 주차한 승용차를 찾지 못해 낭패를 본 일이 있는가? 중년 이후에 기억력의 한계를 몸으로 느끼게 되면 세월의 속절없음을 원망하곤 한다. 이처럼… 박도영 기자 2011-05-15
코골이 남성, 남성기능 잃을 위험 갑절 코골이가 심한 남성은 ‘고개 숙인 남성’이 될 가능성이 2배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잠을 제대로 못자면 전립샘비대증이나 요실금에 걸릴 확률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시 마운트시나이병원 연구진은 평균 47.3세 남성… 손인규 기자 2011-05-15
어릴 때 배탈 자주 나면 우울증 위험 ↑ 어릴 때 위장병이나 과민성장증후군 때문에 배탈이 자주 나면 자라서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판카즈 파스리챠 박사팀은 몸 상태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생후 10일된… 박도영 기자 2011-05-15
신영록 임수혁, 스포츠스타 쓰러뜨린 부정맥은?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의 신영록(24) 선수가 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갑자기 쓰러진지 1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병명은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 신영록은 2006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선수다. 같은 팀의 김은중(31)은 11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멜버린… 손인규 기자 2011-05-15
우리나라 노인 3명 중 1명 안구건조증 우리나라 노인 3명중 한명은 안구건조증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과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거나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박양명 기자 2011-05-14
잘 안 움직이는 어린이, 심장병 위험 키운다 어릴 때부터 운동하지 않고 비활동적이면 당장은 건강에 이상이 없더라도 훗날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코네대학병원 티나 탄하 박사팀은 평균 9.8세의 남녀어린이 223명을 대상으로 평소 신체 활동을 얼마나 하는지… 박양명 기자 2011-05-14
훈련병 목숨 앗아간 뇌수막염은? 뇌수막염을 앓던 육군훈련소 훈련병이 해열제인 타이레놀 두 알만 처방받고 훈련을 계속 받다가 숨진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노 모 훈련병은 4월 23일 새벽 37.9도의 고열 증세를 보여 타이레놀 2정을… 박양명 기자 201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