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6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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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보건복지부장관 사퇴하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위한 약사법 개정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 △선택의원제 포기와 새로운 만성질환자 관리방안 제시 등을 요구했다. 의협은 일반의약품의 약국…
요요현상 있더라도 일단 빼면 건강에 도움
오랜 세월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원래대로 돌아가더라도 체중감량 경험이 있으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 계속 비만인 사람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대학 에드워드 리스트…
남성호르몬, 폐경기 여성 치매 막는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폐경기 여성의 치매를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의 보나쉬대학 박사후 과정 연구원인 소니아 데이비슨 박사는 47~60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 가운데 30명은 기억력 증진에 관한 어떤 치료법도…
21C 가장 시원한 여름도 20C 최고 더위
현재와 같이 지구 환경 온실효과의 가스 집적이 계속되면 남북 회귀선 인근과 북반구 대부분의 여름기온이 향후 20~60년 사이에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질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이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 과학자들이…
세계 최대 생명공학기업 길리어드 국내 진출
세계적 생명공학기업인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사가 한국에 진출한다. ‘제약업계의 신화’로 불리는 이승우(53) 전 와이어스 사장이 총괄사장으로 임명됐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7일 향후 의료인과 환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승우 전 와이어스…
얼굴 주름 많은 여성, 골절 위험 높다
피부에 주름이 많은 여성은 뼈 밀도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의대 내분비학과 루브나 팔 교수는 피부 주름과 뼈 밀도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3년 이내 폐경을 겪은 40대…
녹십자 면역치료제 美 FDA 임상3상 승인
녹십자는 면역기능 치료제 ‘아이비글로불린 에스엔(IVIG SN)’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제3차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미국 FDA로부터 3상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녹십자는 6월말부터 미국 8곳,…
임신 스트레스, 자녀-친손자 심장병 원인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뱃속 자녀는 물론 손자도 저체중아로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체중아가 나중에 온갖 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므로 임부 스트레스가 자녀와 손자의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씨앗이…
음식앞에서 ‘고칼로리’ 되뇌면 식욕 ‘뚝’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면 배고픔을 느낄 때 나오는 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식욕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 대학교의 알리아 크룸 박사팀은 46명의 건강한 대학생들을 둘로 나눈 뒤 똑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