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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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제대로 빼려면 ‘아바타’를 설정하라
살 제대로 빼려면 ‘아바타’를 설정하라
건강과 체형 관리에 도움 ‘여성들이여, 살을 빼려면 아바타를 설정하라.’ 여성들이 체중감량을 할 때 자신이 그리는 이상적인 모습을 담은 아바타를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바타는 사이버 공간 등 가상사회에서…
선글라스, 색깔 진하다고 좋은 것 아니다
선글라스, 색깔 진하다고 좋은 것 아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중요 따가운 한여름 햇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찾게 되는 때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색깔이 진한 선글라스를 쓰는 사람들이 많다. 색깔이 진할수록 햇빛 차단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흔히…
한풀 꺾인 1일1식, 당뇨학회 안도의 한숨
한풀 꺾인 1일1식, 당뇨학회 안도의 한숨
최근 ‘1일 1식’, ‘간헐적 단식’ 열풍이 잦아들면서 대한당뇨병학회가 안도하고 있다. 1일 1식은 저혈당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어 당뇨병 환자가 이를 시도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회는 1일 1식이…
BMS-화이자 개발 항응고제 효능 확인
BMS-화이자 개발 항응고제 효능 확인
BMS와 화이자는 두 회사가 개발한 항혈액응고제 엘리퀴스(Eliquis)가 급성정맥혈전색전증 환자의 표준 치료제와 동일한 효과를 보였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또한 엘리퀴스는 1차 안전성 평가에서 기존 표준 치료제보다 상대적으로 69%의 출혈을 감소시킨 것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 올 첫 사망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 올 첫 사망
어패류 반드시 익혀 먹어야 올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가 숨졌다. 전라남도는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로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윤모(77·여·전남 신안군)씨가 지난달 29일 새벽 숨졌다고 밝혔다. 윤 씨는 지난달…
어지럽고 노곤하고... 7~8월, 저혈압 조심
어지럽고 노곤하고... 7~8월, 저혈압 조심
저혈압 진료 환자는 무더운 7~8월 사이에 가장 많고, 여성이 남성에 비해 치료받는 비율이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저혈압 진료인원은 2008년 1만2000명에서 2012년 2만1000명으로 65.9%…
담배연기+주방 열기=? 업소 강력 금연 이유
담배연기+주방 열기=? 업소 강력 금연 이유
음식점과 호프집, 커피숍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1일부터 150㎡ 이상의 업소에서 흡연이 전면 금지됐기 때문이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업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흡연자와 위반업소 모두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쳤지만 여전히…
시원한 맥주, 얼마쯤 마셔야 건강에 좋을까
시원한 맥주, 얼마쯤 마셔야 건강에 좋을까
1일 500cc 한 컵 적당 무더운 여름철에 많이 찾는 시원한 술, 맥주. 보리와 홉을 주원료로 만들어지는 맥주의 건강상 장·단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연구가 있었다.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맥주는 단점 보다는…
‘올빼미형 인간’ 비만 될 가능성 크다
‘올빼미형 인간’ 비만 될 가능성 크다
지방질 음식 많이 먹어 한밤중에 활동하는 ‘올빼미형’ 생활습관을 가진 이들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확실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올빼미형 인간’들은 밤늦게나 새벽 일찍 정크푸드를 찾는 일이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정크푸드는 열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