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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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여성 금연, 체중 늘고 당뇨병 위험?
나이 든 여성 금연, 체중 늘고 당뇨병 위험?
심장·폐는 훨씬 좋아져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는 것이 좋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여성들의 경우 금연을 하면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걱정한다. 또 체중 증가로 인해 당뇨병 등의 질환에…
남의 몸에 내 머리를?  “2년내 이식 가능”
남의 몸에 내 머리를? “2년내 이식 가능”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보도 앞으로 2년 후면 인간의 머리 이식 수술도 가능해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탈리아의 신경외과전문의 세르지오 카나베로는 최근 의학 학술지 ‘서지컬 뉴롤로지 인터내셔널(Surgical Neurology International)’에서 머리 이식…
국내 의약품 상위 30개사가 57% 생산
국내 의약품 상위 30개사가 57% 생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2년 국내 제약시장과 의약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자료를 3일 발표했다. 2012년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19조 2266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30개사의 점유율은 57%을 기록했다. ◆무역수지 적자 완제의약품과…
부인 외도를 본 뒤....섬뜩한 영화 ‘닥터’ 화제
부인 외도를 본 뒤....섬뜩한 영화 ‘닥터’ 화제
▲ 영화 ‘닥터’에서 불륜녀 연기를 펼친 배소은의 아찔한 포즈 싸이코패스 성형외과 의사를 다룬 스릴러 영화 ‘닥터’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인의 외도를 목격한 성형외과 의사가 숨겨진 본능을 터뜨리며 복수를 해나가는…
요즘처럼 궂은 날, 우리 건강엔 어떤 영향?
요즘처럼 궂은 날, 우리 건강엔 어떤 영향?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남부지방 곳곳에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있다. 하지만 중부지방에는 반짝 햇살이 드리우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변덕스런 날씨는 우리 몸의 정신건강을 좌우하기도 한다. 미국 건강생활잡지 프리벤션 등에…
머리 좋아지는 쌀 ‘열공’ 선식으로 나왔다
머리 좋아지는 쌀 ‘열공’ 선식으로 나왔다
의학박사와 식품공학박사가 정부 과제로 공동개발한 인지기능 강화 혼합곡 ‘열공’이 선식으로 나왔다. 열공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연구과제로 개발된 인지능력 증강용 특허 혼합곡으로,고교생 대상의 임상시험에서 신경영양인자와 칼슘합성 단백질을 증가시키고 모의고사 성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촌 뎅기열 비상... 해외여행 모기 조심!
지구촌 뎅기열 비상... 해외여행 모기 조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뎅기열 비상이 걸렸다. 한국사람이 많이 찾는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국가에서 뎅기열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우리나라에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뎅기열이 모기에 의해 옮겨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모기기피제도 불티나게 팔리고…
나이 든 남자, 아빠노릇 남편노릇 더 충실
나이 든 남자, 아빠노릇 남편노릇 더 충실
배우자에게도 더 충실해 나이가 든 아빠일수록 부모 노릇을 더 잘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시터대학의 연구팀이 딱정벌레들을 대상으로 관찰한 실험 결과다. 나이가 들면 후손을 생산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자식들에게…
30년 이상 야근 여성, 유방암 위험 2배
30년 이상 야근 여성, 유방암 위험 2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연구팀 분석 야간 근무를 오랫동안 한 여성들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만 야간근무와 유방암 발병 간에 직접적 인과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증할 수는 없을 듯하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