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순번 대기표 오래 손에 쥐고 있다간.... 영수증과 순번대기표 등에 들어 있는 비스페놀 A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비스페놀 A는 생식계 등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키는 환경 호르몬이다. 매일 영수증을 다루는 계산원이나 입에 무는 버릇이 있는… 김용 기자 2014-02-17
맞선 나간 돌싱들, 이런 상대 만나면 왕짜증 재혼 희망 남녀 설문조사 결과 맞선 자리에 나간 돌싱녀들은 청바지나 등산복 등의 정성이 결여된 복장을 착용한 남성을 볼 때 가장 짜증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는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권순일 기자 2014-02-17
몸과 무관, ‘비정상적 허기짐’이 과식 부른다 허기 자극하는 신경세포 발견 음식을 먹는 행위의 주요 기능은 영양을 채우기 위한 것이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동물이 음식을 찾는 행동은 배고픔에서 기인한다. 비록 음식이 동물의 영양 보충을 위해 존재한다… 문세영 기자 2014-02-17
내가 지금 하는 운동, 20년 뒤까지 건강 영향 건강 증진 습관 중요 ‘내가 지금 평소 운동을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앞으로 20년 뒤의 나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독일 칼스루에대학과 뮌헨대학의 공동 연구팀이 남성 252명과 여성 243명을 대상으로… 이무현 기자 2014-02-17
소주 도수 18도 시대로...더 낮춰야 암도 예방 대장암·유방암·간암 등 위험 줄여 순한 술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회에 맞춰 소주의 알코올 도수를 19도에서 18도 대로 낮춘다고 한다. 롯데주류는 17일부터 소주 ‘처음처럼’ 주력제품의 알코올 도수를 1도 낮춰 선보인다고 16일… 권순일 기자 2014-02-17
흡연이 정신건강엔 좋다? 끊어야 더 좋다! 예찬론자 주장과 반대 결과 담배를 피우면 신체적으로는 해롭더라도 정신적으로는 긴장감을 해소해주는 등 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 같은 생각은 착각인 것으로 드러났다. 금연을 하면 신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이무현 기자 2014-02-17
“사망률 3.8%가 말이 돼?” 세계 권위지 어깃장 2012년 가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허지회 교수(55)는 뇌졸중 분야의 최고 권위지 ‘뇌졸중(Stroke)’ 지의 논문 심사위원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얼마 전 제출한 논문에 대해 “귀 병원의 사망률이 너무 낮아 믿을 수가 없다”고… 권순일 기자 2014-02-16
뇌혈관질환 신경과 진료, 국내 최고 의사는?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닥터’의 뇌혈관질환 신경과 진료 분야에서는 세브란스병원 허지회 교수(55)가 선정됐다. 이는 코메디닷컴이 전국 10개 대학병원의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교수 45명에게 “가족이 아프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의사”를… 권순일 기자 2014-02-16
굴 하나만 먹어도...아이 키를 키워주는 음식들 최근 어린이의 키 크기를 위해 각종 운동을 권유하는 부모들이 많다. 어린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우선 식생활이 중요하다. 특히 성장기에는 알맞은 생활습관과 함께 키 크는데 좋은 음식들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우리… 김용 기자 2014-02-16
남성들 좋은 아빠 되려 노력할수록 성욕 감퇴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들도 성적인 흥미를 상당 부분 잃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이를 얻으면 남성들은 부인과 사랑을 나누는 횟수가 줄어들고 특히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성욕은 감퇴한다는… 김민국 기자 201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