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맥주·소주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음식이 변질되기 쉬운 덥고 습한 계절이다. 술은 어떨까? 주류 역시 보관 및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여름철 무더위에 주류 보관 및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온이나 직사광선에 장시간… 문세영 기자 2019-07-15
여름철 오이를 먹어야 하는 5가지 이유 오이는 영양가가 별로 없다는 통념은 반은 맞다. 오이 100g의 열량은 19kcal에 불과하다. 백미 밥(365kcal)은 물론, 당근(37kcal)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다. 단백질은 불과 1g, 지방은 아예 없으니,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채소로 오해받을… 이용재 기자 2019-07-15
일찍 일어나는 사람, 뇌도 심장도 더 튼튼 (연구)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이 아침을 늦게 맞이하는 저녁형 인간보다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권유진 교수 연구팀은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1984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과 체내… 문세영 기자 2019-07-15
[전립선암 뼈전이 ②] 뼈전이 진단 받았다면 '즉시 치료' 시작해야 전립선암은 국내 남성에게 발생하는 10대 암 중 4위다. 고령 인구 증가와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발생률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전립선암은 뼈로 전이돼 심각한 통증을 초래하거나 다른 합병증을 일으켜 생명을… 김민철 기자 2019-07-15
한국인의 음료, '믹스커피'의 반전매력 직장인이라면 암묵적인 공식이 있다. 출근하면서 커피 한 잔, 식사 후에 또 한 잔. 어느새 커피는 생활 속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음료가 됐다. 지난 6월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연희진 기자 2019-07-15
고기도 좀 먹고…뇌 건강에 좋은 식습관 4 오늘날 건강을 위한 식습관은 엄격한 채식주의에서부터 저지방이나 저탄수화물 식사 등 다양하다. 개별적인 장점은 제쳐놓고, 이들에 공통된 문제점은 너무 제한적이어서 지키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이다. 엄격한 요법일수록 실패하기 쉬운데다 실천하기 전보다 더… 권순일 기자 2019-07-15
폐 기능 높이고…수영이 좋은 운동인 이유 5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힘들다’, ‘재미가 없다’, ‘부상을 입었다’ 등의 이유로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부상 위험이 낮고, 지루함이 덜해 꾸준히 할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19-07-15
날 흐려도 말은 밝고 맑아야 우산 챙겨서 나가야겠다. 전국 하늘에 구름 많고 낮부터 밤까지 곳곳 소나기 내린다. 경기, 충청지방의 서해안과 강원도 동해안은 아침 한 때 비. 아침 최저 18~22도, 낮 최고 24~31도로 후텁지근하다. 장마전선 영향으로… 이지원 기자 2019-07-15
행복한 사람이 되는 비결 5가지 행복이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를 말한다. 하지만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생활에서 행복한 상태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하루하루의 삶을… 권순일 기자 2019-07-14
유방암 예방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특별한 음식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좋은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을 예방하는 데 있어 장점이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암 발병의 원인에서 식단이… 권순일 기자 2019-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