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 있기 VS 서 있기…건강에 미치는 영향 어떤 자세든지 오랜 시간을 같은 자세로 있다 보면 신체에 탈이 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오래 앉아있는 것과 오래 서 있는 것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둘 중 어느 쪽이 더 나쁠까.… 권순일 기자 2019-07-13
맛 좋고, 건강 높이는 7월 제철 먹거리 조만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맘땐 어떤 음식이 좋을까. 식품 관련 정보 사이트 자료를 토대로 맛도 좋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7월 제철 주요 식품을 알아본다. 1. 옥수수 세계… 권순일 기자 2019-07-13
하루 300칼로리만 줄여도…건강 크게 향상(연구) 하루에 쿠키 6개 정도에 해당하는 열량인 300칼로리만 섭취량을 줄여도 당뇨병과 심장 질환 위험이 감소하는 등 건강이 크게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듀크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50세 이하의 성인 200명을 대상으로 2년… 권순일 기자 2019-07-13
흐린 주말, 나들이가 건강에 좋을까? 구름 많고 흐린 주말. 중부지방엔 오전에 비 그치지만 오후에 곳곳 소나기 내린다. 아침 초저 19~22도, 낮 최고 25~30도로 불쾌지수 높겠다. 남부지방은 오후에 자외선 지수 ‘매우 나쁨’ 예보됐다. 빗방울, 구름에 매달려… 이성주 기자 2019-07-13
폐고혈압 국내 생존율, 일본보다 40% 떨어지는 이유는? 폐동맥고혈압 환자의 절반은 돌연사, 절반은 우심부전으로 사망한다. 3년 생존율이 56%에 불과한 폐동맥고혈 환자들이 정책에서 소외되어 있어 조기진단과 치료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천대길병원 심장내과 정욱진 교수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연희진 기자 2019-07-12
비타민 E 오일, 여름철 피부에 더 요긴 비타민 E 오일은 피부를 촉촉하게, 또 탄력 있게 만든다. 각종 오염은 물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겨울에 유용할 것 같지만, 오히려 여름에 더 필요한 비타민 E 오일. 미국… 이용재 기자 2019-07-12
몸무게, 언제 얼마나 자주 재는 게 좋을까?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틈 나는 대로 저울에 올라 노력의 결과를 확인하고 싶다. 그러나 몸무게는 하루 중에도 변동이 꽤 크다. 저울로 몸무게가 늘거나 줄었는지 판단하려면 몇 가지… 이용재 기자 2019-07-12
자폐증, 침-한약으로 증상 개선 효과 기대 (연구) 자폐증은 아직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난치병이다. 병의 원인과 기전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한방치료가 자폐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발달장애인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으면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이 어렵다. 그래서 환자의 60%… 문세영 기자 2019-07-12
초복, 건강에 가장 좋은 것은? 대체로 구름 많은 초복(初伏). 비거스렁이 덕에 아주 덥지는 않다. 한낮 서울 28도, 대구 30도 오르내린다. 오후 3~6시 경기 동쪽과 영서지방은 5∼10㎜ 가량 소나기 내린다. 복날의 한자 복(伏)은 사람(人)과 개(犬)가 가까이… 이지원 기자 2019-07-12
양치질 때마다 ‘찌릿찌릿’…시린 이 예방법 6 치아를 너무 세게 닦거나, 산성 음료를 마시면 이가 시린 증상이 유발되므로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웹 엠디’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일반치과학회가 치과의사 700명을 대상으로 시린 이 유발 원인에 대해… 권순일 기자 201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