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위내시경 영상을 분석해 다양한 위 병변을 자동으로 진단하는 모델을 국내 의료진이 처음으로 개발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의료인공지능센터 조범주 교수,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방창석 교수, 한림대학교 뉴프론티어리서치연구소는 다양한 단계에 있는 상부위장관 병변 내시경 영상을 자동으로 판독해주는 인공지능…
중앙대병원이 게임을 활용한 유방암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행한다. 중앙대학교병원 암센터 유방암클리닉은 유방외과 김민균 교수, 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교수 등 여의사 3인방 중심으로 유방보존수술에서부터 모바일 게임을 활용한 효과적인 항암치료를 시행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