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국밥, 유자차…숙취 푸는 11월 제철음식 11월은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드는 시기다. 쌀쌀해지는 날씨와 함께 음주량도 늘어나는 시기다. 술은 도수가 낮은 것으로 하루에 1~2잔 적당량을 마시면 신체나 정신 건강에 약간의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적당한 선을 넘어 술을… 권순일 기자 2019-11-02
먹는 시간, 음식만큼 건강에 큰 영향(연구)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못지않게 언제 먹는가도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사시간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와 솔크생물학연구소… 권순일 기자 2019-11-02
급증하는 전립선암 예방 효과...“토마토, 먹는 법 따로 있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만 한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에 생긴 악성종양이 전립선암이다. 2018년 발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전립선암은 1만 1800건(2016년) 발생해… 김용 기자 2019-11-01
국내 편두통 환자, 진단까지 10년 이상 걸려…“질병 인식 시급" 국내 편두통 환자들이 제대로 된 진단을 받기까지 평균 10년 이상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두통학회는 1일 신경과 내원 편두통 환자(207명)를 대상으로 한 '편두통 환자의 삶의 질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희진 기자 2019-11-01
오늘 면이 당기네... 왜 탄수화물이 문제일까 살이 찌지 않았는데 비만 관련 질환, 즉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병이 한꺼번에 올 경우 대사증후군에 걸린 것이다. 적절한 체중만 유지하면 고혈압, 당뇨와 거리가 먼 것… 김용 기자 2019-11-01
아이에 책 읽어줄 때 종이책?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가 일반화하면서 전자책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다.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아이 곁에 앉아서 동화책을 읽어줄 때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좋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전했다. 하버드 대학교 의대 소아과… 이용재 기자 2019-11-01
내일 할 일은 내일로…일 걱정에서 벗어나는 법 5 사람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 그러나 스마트 폰은 근무 시간과 여가 시간의 벽을 부숴 버렸다. 집에 온 다음에도 톡이며 메일이 시도 때도 없이 들어온다. 저녁이 있는 삶은커녕 밤도 없는 삶. 어떻게 하면… 이용재 기자 2019-11-01
뱃살 빼고, 허벅지살 놔둬도 되는 이유 우리 몸에 들어있는 지방은 그 분포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다. 피하지방은 피부 밑 지방을, 내장지방은 몸속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 내에 축적되는 지방을 말한다. 보통 내장지방이 많이 쌓인… 권순일 기자 2019-11-01
깊은 수면, 뇌에서 독소 씻어내(연구) 깊은 잠을 잘 때 뇌에서 유독성 물질을 씻어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깊은 수면 시 신경 세포의 느린 뇌파 즉, 서파 활동이 나타나는데 이 때 뇌척수액이 뇌 안과 바깥쪽을… 권순일 기자 2019-11-01
미세먼지 자욱한 '비건의 날'... 뭐 먹을까? 맑지만 맑지 않은 날씨. 오늘도 어제에 이어 미세먼지 탓에 전국이 뿌옇다. 위성사진이 중국에서부터 한반도까지 벌겋다. 외출 때 보건 마스크 반드시 쓰고, 가능하다면 보안경과 모자도 쓰고 나가야겠다. 아침 6~15도, 낮 18~24도로… 이지원 기자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