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좋은 사람, 사회적 거리두기 잘 지킨다(연구) 작업 기억(working memory)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지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작업 기억이란 우리가 흔히 아는 기억력과 다르다. 최근 며칠 사이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는 단기 기억, 주소나… 이용재 기자 2020-07-13
끊임없이 뭔가를 먹는 당신, “위장이 쉴 시간을 주자” 지금도 뭔가를 먹는 사람이 있다. 삼시세끼 뿐 아니라 업무 중이나 TV를 보다가도 먹을거리를 찾는다. 음식종류도 건강식과는 거리가 멀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이 대부분이다. 이런 식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운동을 열심히 해도… 김용 기자 2020-07-13
“조기발견 어려운 1기 까지도”…피 한방울로 30분 만에 폐암 진단한다 피 한 방울로 약 30분 만에 폐암을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최연호 교수 및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 공동연구팀이 나노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혈액… 이지원 기자 2020-07-13
비가 주룩주룩…장마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 4 장마전선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장마가 이달 중하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와 관련해 ‘엠투컴스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장마철 조심해야 할 질환을 알아본다. 1. 무좀… 권순일 기자 2020-07-13
고온다습한 계절…‘땀띠’ 예방하려면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충청이남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 중. 비는 내일 오전에 대부분 잦아들겠다. 낮 동안 더위는 주춤할 예정. 비가 그친 뒤에는 무더위가 고개를 들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요즘같이 고온다습한… 이지원 기자 2020-07-13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방법 미국피부과학회(AAD)는 여름철 야외 활동을 할 때에는 햇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조치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햇볕 속 자외선이 주원인인 피부암은 미국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다. 미국에서는 매일 20여명이… 권순일 기자 2020-07-13
오래 살기 위해 걷고, 건강수명 위해 근력운동을 해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다보니 운동부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헬스장 출입을 자제하며 본격적인 운동을 쉬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19를 조심하다 비만 등 다른 병을 앓을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운동은… 김용 기자 2020-07-12
혈압 조절, 수면 개선…체리의 건강 효능 4 체리는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길러온 가장 오래된 과일 중 하나로 꼽힌다. 로마시대에는 체리가 약으로 쓰였다는 기록도 있다. 이와 관련해 ‘스테밀트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1. 혈압… 권순일 기자 2020-07-12
맛, 건강에 모두 좋은 여름철 보양식 8 습하고 더운 요즘 같은 때는 입맛도 없고, 무기력해지기 일쑤다. 여름을 잘 견디려면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더불어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날이 덥다고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만 찾다가는… 권순일 기자 2020-07-12
많이 먹는데 살 안 찐다?…당뇨병 알리는 증상 4 혈당을 조절하고 유지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 이상으로 고혈당이 되는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다. 고혈당은 조직 괴사, 뇌졸중, 심혈관질환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치료를 받으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비교적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