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우는 아이, 문제 행동 적다 (연구) 개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심리적으로 더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연구진은 3세에서 5세 사이의 자녀를 둔 1,646 가정의 데이터를 수집했다. 부모의 교육 수준이나… 이용재 기자 2020-07-14
늦은 밤 치맥과 영상 시청, ‘수면장애’ 부른다 우리 인생의 약 3분의 1은 잠으로 채워진다. 과거 고도성장 시기에는 적게 자고 노력하는 것이 미덕으로 인식될 만큼 수면은 게으름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어느덧 숙면이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수면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효능은… 이지원 기자 2020-07-14
국내 나트륨 섭취량 8년간 30% 줄어 지난 8년간 국내 나트륨 섭취량이 3분의1로 줄어든 성과가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는 세계고혈압연맹(World Hypertension League, WHL)이 수여하는 '나트륨 섭취 줄이기 기관 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WHL은 전 세계 인구의… 문세영 기자 2020-07-14
왜 저녁이면 달달한 간식이 당길까?(연구)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저녁만 되면 군것질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현상은 뇌 반응에 의한 결과이다. 영국 리버풀대학교와 호주 플린더스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3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루… 권순일 기자 2020-07-14
어릴 때 살은 키로? 영양과잉도 나빠...현명한 식사법은? 성장기에는 잘 먹어야 한다. 하지만 잘 먹어야 한다는 의미가 영양 과잉도 괜찮다는 의미는 아니다. 영양 부족도 문제지만, 영양 과잉도 아이의 건강에 위해할 수 있다. 먹을 것이 부족했던 과거에는 결식아동이 많았고,… 문세영 기자 2020-07-14
콩, 아몬드, 시금치…식물 단백질이 장수의 비결(연구) 동물성 단백질을 줄이고 대신 식물성 단백질을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감소하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암연구소 연구팀은 1995년부터 2011년까지 수집된 23만7000여명의 남성과 17만9000여명의 여성에 대한 식습관 자료를 분석했다.… 권순일 기자 2020-07-14
화장 후 렌즈 낄까, 렌즈 착용 후 화장할까? 오전 기온은 18~22도, 오후는 20~24도.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는 오전부터 서서히 그치겠으나 선선한 날씨는 한동안 이어지겠다. 미세먼지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다. ☞ 오늘의 건강= 장마철 꿉꿉한 날씨가 이어지면 특히 건강과 직결되는 제품들에… 문세영 기자 2020-07-14
코로나19로 인한 만성 스트레스, 염증 반응 촉발 최근 들어 두통이 잦다거나, 피부가 간지럽거나 뾰루지가 생긴다거나, 여성의 경우 평소보다 생리통이 심하다면 이 모든 증상은 스트레스로 인한 생물학적 반응일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이 같은… 문세영 기자 2020-07-13
같은 의사 맞나? 홈쇼핑 판매인 vs 코로나 영웅들 지금도 무더위 속에서 두터운 방호복을 입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맞서 싸우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이 많다. 이들 중 일부는 감염내과 전문의가 아닌데도 스스로 감염 우려가 있는 병실에 뛰어든 자원봉사 의사들이다.… 김용 기자 2020-07-13
숙면에 도움 되는 '작은 습관' 5가지 잠 때문에 걱정인 사람은 최소 하루 두 번 고민의 시간을 갖는다. 언제 잠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밤 시간과 피곤해 몸을 일으키기 어려운 아침 시간 등이다. 매일 고민으로 시작하고 고민으로 끝나는… 문세영 기자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