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 잠 설치면, 청소년기 정신 질환 위험 ↑(연구) 어린 시절에 수면 습관이 불규칙하거나 자주 잠을 설치면, 10대가 됐을 때 정신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 연구진은 10대 청소년 7,155명의 어린 시절(생후 6개월~6세)… 이용재 기자 2020-07-15
선크림도 유통기한 있다...오래되면 차단 효과 떨어져 한여름에만 선크림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선크림 하나를 몇 년씩 쓰기도 한다. 이처럼 장기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까? 선크림을 사계절 내내 열심히 바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름철 잠깐 도포하는 사람들은 지난해 쓰던 선크림을 다시… 문세영 기자 2020-07-15
무더위 속 불청객 ‘냉방병’… “실내 환기하고 따뜻한 물 자주 드세요” 시베리아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직 무더위가 찾아오진 않았지만 기상청에서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 사이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예정이며 8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1.5도 높을 것이라 전망했다. 낮 시간은 아침저녁만큼 선선한 날씨가 아니므로 실내에서는… 이지원 기자 2020-07-15
중년 이상만 조심? 젊은이들 위협하는 여름 뇌졸중 최근 무더위 속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땀이 지나치게 배출 되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무더운 여름에는 체온 상승을 막기 위해 체내 혈관이 팽창해… 김용 기자 2020-07-15
여드름, 종기…피부 트러블 막는 3가지 여름철에는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피부 트러블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무턱대고 짜거나 평소보다 더 많은 화장품을 바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피부가 민감해질 때일수록 화장품 성분을 확인하고… 권순일 기자 2020-07-15
사무실 자전거로 잠깐 운동…심장, 당뇨병 ‘뚝’(연구) 사무실에 실내자전거를 설치하고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가볍게 운동을 해도 심장질환과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코틀랜드의 스털링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직원들이 사무실에 있는 실내자전거로… 권순일 기자 2020-07-15
제철 맞은 옥수수…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전국이 흐린 뒤 맑아지겠지만, 남부 내륙 지역은 오후에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다. ☞오늘의… 이지원 기자 2020-07-15
술과 관계없는 지방간, 왜 위험할까? “더 큰 병의 징후”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 지방간이다.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지방간 질환자이다. 주위에 지방간을 가진 사람이 많다보니 지방간 판정을 받아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김용 기자 2020-07-14
고양이 집사는 이성에게 인기가 더 많을까? (연구) 요즘은 소개팅을 하기에 앞서 주선자를 통해 서로의 사진을 먼저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다정한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근 연구에 의하면 반려동물을 안고 찍은… 문세영 기자 2020-07-14
아델의 다이어트 비법 '서트푸드'는 무엇? 영국 가수인 아델은 노래 실력과 작사·작곡 능력까지 겸비함 가수지만, 올해는 유독 다이어트로 주목받고 있다. 올봄 늘씬하게 변화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델의 다이어트 비법을 궁금해 하는 가운데, 그녀의 트레이너가… 문세영 기자 202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