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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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필수…추위 이기는 건강 옷차림 팁 5
세밑 한파가 대단하다. 강추위가 새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세가 거센 가운데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외출 때 옷은 물론 신발, 모자 등도 잘 챙기고 나서야 몸의…
술 마신 뒤 6분이면 뇌 변화 일어나(연구)
술을 너무 자주, 과하게 마시면 혈관에 부담을 줘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뿐만 아니라 술은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데 뇌도 예외는 아니다. 이와 관련해 술을 적당히 마셔도 알코올…
새해 계획, 작심삼일로 그치지 않으려면
새해 계획, 작심삼일로 그치지 않으려면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추위는 이어지겠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2도로 예상되고 대전 영하 11도 춘천 영하 16도 파주와 의성은 영하 17도를 보이겠다. 특히 곳곳에 부는 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니켈 등 금속 노출, 임신부 조산 위험 높여 (연구)
임신부가 금속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겨 자간전증,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학교 보건대학 조리마르 리베라 누네스 연구팀은 푸에르토리코 지역의…
국가리더의 팬데믹 대응, 남녀가 어떻게 다를까
권력을 손에 쥔 사람들의 말에는 남다른 무게감이 실린다. 위기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올해 지구촌을 공포로 밀어넣은 코로나 팬데믹은 뜻하지 않게 각 나라의 정부 수반의 언어와 의사소통방식을 비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기대수명까지 살 때, 암 걸릴 확률은 37.4%
국내 암 환자는 2018년 기준 201만 명이다. 신규 암 발생자도 매년 늘고 있다. 다행히 5년 초과 생존자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8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2018년 신규…
'윈터 블루스' 다스리는 음식 5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우울 증세를 일컬어 ‘윈터 블루스’라 한다. 윈터 블루스를 물리치려면 첫째, 밖에 나가 볕을 받아야 한다. 둘째, 집 주변을 걷는 정도라도 좋으니 매일 움직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나쁜 음식을…
새해에 남성용 먹는 피임약 나오나?
남성 경구용 피임약 임상시험이 성공적이라는 보도만 수년째다. 새해엔 출시가 될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의약계 안팎의 전망을 전했다. 아직까지 남성이 실행할 수 있는 피임법은 여전히 콘돔 착용이나 정관 절제술 정도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