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남성용 먹는 피임약 나오나? 남성 경구용 피임약 임상시험이 성공적이라는 보도만 수년째다. 새해엔 출시가 될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의약계 안팎의 전망을 전했다. 아직까지 남성이 실행할 수 있는 피임법은 여전히 콘돔 착용이나 정관 절제술 정도다. 그러나… 이용재 기자 2020-12-30
부자나라들 백신 독식...“저소득 국가, 2024년까지 기다려야" 미국, 영국 등 부유한 국가들이 코로나19 백신 물량의 상당 부분을 선구매하면서, 많은 나라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로 인해 비정부기구(NGO) 단체들은 백신의 불공평한 분배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주요국들은… 문세영 기자 2020-12-30
아침식사 안성맞춤 고단백 메뉴10 균형잡힌 아침식사를 챙겨먹으면 하루를 든든하게 버틸 수 있다. 허기진 상태로 잠에서 깨거나 오후시간만 되면 활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바쁜 일상에 쫓기는… 이보현 기자 2020-12-30
비타민C, 바이러스질환 예방·완화에 도움 올해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다. 오늘은 한낮에도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겠다. 이처럼 추울수록 바이러스질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추우면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이 길어진다. 올해는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바이러스와… 문세영 기자 2020-12-30
냉동이 더 좋아..블루베리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블루베리는 얼려먹으면 건강효과가 더 좋아지는 특성이 있어 제철을 가릴 것 없이 먹을 수 있다.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수시로 꺼내 먹으면 된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을 보호하고 몸속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김용 기자 2020-12-30
신규확진 1050명 “사망 20명, 이틀째 1천명대 ”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050명 발생했다. 전날보다 4명 늘어나 이틀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879명이다. 전날 하루 사망자가 40명까지 치솟아 최다 기록을 세웠지만 다시 절반으로 떨어졌다.… 김용 기자 2020-12-30
여성의 우울증 위험 높이는 뜻밖의 이유 하나 우울증을 일으키는 위험요인은 스트레스, 건강, 환경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을 가진 성인 여성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갑상선 기능이 정상인 여성보다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갑상선기능저하증 여성의 우울증 발생 위험은 일반 여성의… 김용 기자 2020-12-30
여성, 운동 꾸준히 하면 유방암 위험 ‘뚝’(연구)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덩이(종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한 암을 일컫는다. 이런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어떻게 하면… 권순일 기자 2020-12-30
양팔 혈압 차 크면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연구) 양팔 사이의 혈압 수치는 다를 수 있으며, 그 차이가 클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영국 엑서터대학교 의대 연구팀이 24개의 과거 연구를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0-12-30
쉽게 무르는 겨울 과일 '감귤' 보관 요령은? 오전 기온은 -14~2도, 오후는 -8~2도. 매서운 추위가 예상되는 하루다. 서울 아침 기온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겠고, 오후에도 한파가 지속될 전망이다. 제주도에서는 눈이나 비가 오겠고, 그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 문세영 기자 202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