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다른 영장류보다 빨리 진화한 이유 인간이 다른 영장류보다 빠르게 진화한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아리조나대 인간진화와 사회변화 대학원 킴 힐과 롭 보이드 교수는 그 원인을 상호협력과 문화에서 찾았다. 이번주 과학저널 ‘사이언스’에서 이들은 전통 사회의 인간 행동을… 이보현 기자 2021-01-15
우울할 땐 피해야 할 음식 6 우울할 땐 생크림 케이크가 생각난다. 그러나 단 음식은 순간의 쾌락을 제공할 뿐 종국에는 기분을 더 처지게 만든다. 또 어떤 게 있을까? 미국 ‘웹엠디’가 우울할 때 당기지만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 이용재 기자 2021-01-15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 돕는 비타민은? (연구) 비타민을 충분히 먹으면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비타민은 따로 있는 걸까?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관련 연구를 소개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이용재 기자 2021-01-15
환기 필수, 당근, 호박, 고구마.. 비흡연 폐암 막는 길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 굽고 튀기는 음식을 할 경우 실내 미세먼지가 크게 늘어난다. 하지만 춥다고 하루에 한 번도 환기를 안 하는 경우가 있다. 호흡기, 폐 건강을 해칠… 김용 기자 2021-01-15
신규확진 513명 “사망자 22명 증가..나흘째 5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이 전날(524명)보다 11명 줄어든 513명 발생해 나흘째 5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22명 늘어 누적 1217명이 됐고 위중-중증 환자는 374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641, 665, 451,… 김용 기자 2021-01-15
커피가 다이어트와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경우 강하게 볶은(dark roast) 커피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사가 미국에서 나왔다. 약하게 볶은(light roast) 커피엔 커피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카페인ㆍ클로로젠산 등이 풍부해 항암ㆍ항염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커피를… 김용 기자 2021-01-15
겨울에도 제철 슈퍼푸드 있나?…바로 이 4가지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도 제철인 슈퍼푸드가 존재할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겨울철 슈퍼푸드도 존재한다. 사실 이런 슈퍼푸드들은 건강에 인상적인 효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전반적인 식단 구성이란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슈퍼푸드를 아무리… 권순일 기자 2021-01-15
스트레스 심할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 5 좋은 스트레스도 있지만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이런 스트레스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권순일 기자 2021-01-15
거식증 환자, 장내 미생물 다르다 (연구) 거식증은 섭식장애 중 하나로 장기간 심각할 정도로 음식을 거절함으로써 나타나는 질병이다. 아직까지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았고 오랫동안 심리학적인 문제로 여겨져 온 가운데, 최근 연구에서 장내 미생물이 거식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정희은 기자 2021-01-14
생강, 루푸스에 빛이 될까 최근 한 TV 예능프로그램에서 루푸스 병이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 출연한 고 최진실 씨 아들이 여동생 근황에 대해 “루푸스 병이 완치됐다”고 전한 것. 루푸스 병이란, 자가 면역체계의 질환을 뜻한다. 인체를… 이보현 기자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