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지중해 식단,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 절반으로 뚝 (연구) '녹색 지중해 식단'이 다른 건강식보다 간내 지방을 더 많이 감소시키고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도 반으로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녹색 지중해 식단은 지난 20년 동안 여러 연구를 통해 가장 건강한 식단으로… 정희은 기자 2021-01-20
설탕도 중독이 되나요? 설탕에 대한 흔한 오해들 영국에서는 해마다 1월 설탕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주간이 개막한다. 올해는 18~24일로 정했으나 코로나로 캠페인이 미뤄졌다.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다. 설탕에 대한 이해 없이 막연하게 설탕만 안먹는다고… 이보현 기자 2021-01-20
고강도 운동한다고 더 오래 사는 건 아니다 (연구) 고강도 운동을 하든, 느긋하게 적절한 운동을 하든 수명에 별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NTNU) 등 연구진은 평균 연령 73세의 남녀 성인 1,500여 명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운동이 건강에… 이용재 기자 2021-01-20
"프로바이오틱스, 피부 알레르기 질환 치료 가능성 확인"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과 각종 질환과의 연관성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바이오틱스의 염증성 피부질환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권호근 교수와 포항공과대학 생명과학과 임신혁 교수, 이뮤노바이옴(주) 연구팀은… 이지원 기자 2021-01-20
식후 가슴 답답.. 소화제만 먹었는데 알고 보니 협심증 식사를 한 후 가슴 부위가 불편하고 통증까지 있으면 체한 것으로 지레짐작해 소화제만 먹고 쉬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위급상황의 전 단계일 수도 있다. 심장질환인 협심증, 더 나아가 심근경색일 수도… 김용 기자 2021-01-20
美 코로나 사망 속도, 2차 세계대전 때보다 빨라 코로나19로 인한 현재까지의 미국인 사망자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인 사망자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2차 세계대전 때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이처럼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문세영 기자 2021-01-20
신규확진 404명 “오늘 국내 코로나19 발생 1년인데...”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4명 발생했다. 전날 386명보다 18명 늘어 소폭 증가세를 나타냈다. 오늘은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지만 여전히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김용 기자 2021-01-20
나이 들어도 운동해야.. "급격한 체중감소는 위험신호" 노인의 체중이 최근 1년간 5㎏ 이상 줄면 옷 갈아입기ㆍ화장실 사용하기 등 일상생활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두 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혼ㆍ사별ㆍ별거 등 혼자 사는 노인은 배우자와 동거하는 노인보다 기능… 김용 기자 2021-01-20
피부를 젊고 튼튼하게 만드는 식품 5 피부는 체온 조절, 수분 손실 억제, 외부 자극 감지, 생화학물질 합성,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기능을 하는 기관이다. 피부는 질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의 침투에 대한 1차 방어선으로 작용한다. 피부세포 중에는 호르몬… 권순일 기자 2021-01-20
튀긴 음식이 심장병, 뇌졸중 위험 높여(연구) 맛은 있지만 건강에는 아주 좋지 않다. 튀긴 음식을 두고 나온 말이다. 튀긴 음식을 먹는 것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선전대학교 건강과학센터 연구팀은 이전에 발표된… 권순일 기자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