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건강= 평소 안 먹던 음식을 먹다보면 두드러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렵고 부풀어 오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럴 땐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사용할 수 있는데, 주로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된다.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발적, 소양감 등의 알레르기성 반응에 관여하는 히스타민 작용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단, 먹는 약은 졸음, 진정작용과 같은 중추신경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자동차 운전 등 위험할 수 있는 기계조작 시에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6세 이하 어린이는 의사나 약사 상담 후 연령에 맞는 약을 먹여야 한다.
바르는 약은 상처가 있는 곳을 피해 바르고 눈에 들어가면 즉시 물로 씻어내야 한다. 5~6일간 사용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 상담을 진행하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