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
건강

건강

74,513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벌써? 빨라지는 관절염..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
  날씨가 추워지면서 통증으로 고생하는 관절염 환자들이 많다.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의 손상으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 퇴행성 관절염이다. 관절염은 모든 연령대에서 생길 수 있는데, 최근 젊은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늘고…
신규확진 621명, 38일만에 600명대…재확산 우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457명)보다 164명이나 더 많은 621명 발생했다. 지난 1월10일(657명) 이후 38일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서며 재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538명이며…
폐경 후 살찌면 유방암⋅대장암↑
폐경 후 적정 체중을 초과할 경우 유방암과 대장암의 발병 위험이 더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경우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전체 암 중 유방암이 가장 흔하고, 대장암은 그 뒤다. 17일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팀은…
몸에 좋은 마늘, 양파…뒷맛 없애는 법 4
건강에 좋은 마늘과 양파. 하지만 먹고 난 뒤 냄새가 문제다. 맛있게 먹은 뒤 어떻게 하면 냄새를 없앨 수 있을까. 미국 퍼듀대학교 스피트연구소의 코델리아 러닝 박사에 따르면, 뒷맛을 느끼는 것은 입안에…
고기보다 술이 대장암에 더 위험(연구)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것, 즉 과음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색육(붉은 빛을 띠는 고기)은 술에 비해 대장암 위험을 적게 높였다. 미국 유타대학교 약학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과음은…
"흰자보다 검은자 상처가 더 위험"
오전 기온은 -12~2도, 오후는 -5~3도로, 어제보다 춥겠다. 오전은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 10도 전후의 기온을 보이겠고, 오후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춥겠다. 이번 반짝 추위는 주 후반까지 이어지겠다. ☞ 오늘의 건강= 마스크 착용이…
밤 불빛이 갑상선암 일으킨다 (연구)
지나친 야간 인공조명이 갑상선암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미국암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암(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건강과학센터(UT Health Science Center) 첸 샤오 교수 연구팀은 조명으로 인해…
에볼라바이러스병, 치명률 최대 90%...에어로졸 감염 가능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 기니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유행하고 있다. 15일 기준 DR콩고는 4명 중 2명이 사망해 50%의 치명률을 보이고 있고, 기니는 7명 중 3명이 사망해 42.9%의 치명률에 이르렀다. 에볼라바이러스병 치명률은 바이러스 유형이나 각국의 보건의료체계…
인공관절 수술 부작용? AI가 미리 경고한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팀은 무릎 인공관절수술 이후 급성신장손상 발생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웹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말기에 이르면 인공관절수술을 선택하곤 한다. 닳아 없어진 연골을 제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