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환자의 마지막 선택.. 품위 있는 죽음은? “회생 가능성도 없는데 기계를 온몸에 주렁주렁 달고 연명하고 싶지 않아요.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임종기에 접어든 환자가 연명의료를 포기하면서 건네는 말에는 품위 있는 죽음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겨있다. 죽음을 앞둔 말기… 김용 기자 2021-03-04
코레일, KTX 안에서 음식 먹은 여성 고소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철도(KTX) 열차 안에서 음식을 먹은 A씨(27·여)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고소했다. 코레일은 A씨가 열차 안에서 음식을 먹지 말라는 승무원 안내를 듣고도 이를 무시한… 김용 기자 2021-03-04
“운동 좀 하세요”…몸에 나타나는 경고 증상 5 운동하기가 힘든 시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헬스장이나 체육관 등에서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가 힘든데다 야외 운동 시에도 마스크를 써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악조건이라고 운동을 안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몸매가 엉망이 될… 권순일 기자 2021-03-04
A혈액형이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이유(연구) 특정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더 많이 걸릴 수 있다는 추가적인 증거를 제공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앤위민스 병원 연구팀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가 호흡기 세포에서 발견된 혈액형 A… 권순일 기자 2021-03-04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연령대별 먹어야 할 음식들 나이가 들어갈수록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조금씩 달라진다. 기본이 되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기에 연령대에 따라 필요한 식품을 충분히 챙겨 먹으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미국 건강의학 정보… 이보현 기자 2021-03-04
온화한 기온, 음식 조리 전후 주의할 점 오전 기온은 -3~10도, 오후는 8~15도로 온화한 기온을 보이겠으나, 전국적으로 날이 흐리거나 비 소식이 있겠다. 남부지방은 금요일 오전까지 이번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 오늘의 건강=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로 음식 조리에 좀… 문세영 기자 2021-03-04
장 속 바이러스 14만 종 새로 발견돼 최근 인간의 장내에 서식하는 미생물에서 14만 종 이상의 바이러스가 발견돼 과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바이러스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새로운 연구 경로를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영국 웰컴 생어… 정희은 기자 2021-03-03
예방법 없는 류마티스, 여성 발병률 3배 류마티스 관절염은 체내 면역체계의 오류로 자신의 몸을 외부 세균으로 잘못 인식, 공격해 관절 내 발생한 염증이 점차 관절과 주위 뼈를 파괴하는 증상이다.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최승식 기자 2021-03-03
양배추가 주는 뜻밖의 이득 4 양배추는 몸에 좋다. 소화가 안 되는 사람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양배추는 동맥 경화를 방지하고, 병원균과 싸우는 등 우리 몸 곳곳의 건강에 기여한다. 미국 '헬스닷컴'이 양배추의 장점 네 가지를 소개했다. ◆… 이용재 기자 2021-03-03
아침 vs. 점심...더 넉넉하게 해야 할 식사는?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 하루 세끼 식사량을 두고, 오래 전부터 사용돼온 말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같은 추세에 변화가 있다. 아침보단 점심을 넉넉하게 먹으라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저녁을 가장… 문세영 기자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