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훈련, 간병인 웰빙 향상에 효과 (연구) 요양시설에 가보면 간병인 한 사람이 여러 환자들을 돌보는 경우가 흔하다.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고된 일에 시달린 간병인들은 항상 몸도 마음도 지친 듯한 표정이다. 간병인이 파김치가 되면 본인도 힘들지만… 이보현 기자 2021-03-10
깜빡할 때마다 걱정...치매 늦추는 전략은? 나이가 들면 아픈 곳이 늘고,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커진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치매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치매에 걸리면 자신의 본래 모습을 잃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마저 빼앗기기 때문에 막연한 두려움을… 문세영 기자 2021-03-10
체중 관리에 도움되는 간식 5 허기를 느낄 땐 뭔가 먹는 게 좋다. 살이 찔까 무서워 무조건 참다간 어느 순간 폭발하기 쉬운 탓이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두 번 챙겨 먹는 이들이 오히려 건강한… 이용재 기자 2021-03-10
다운증후군 환자, 코로나 감염에 취약 (연구)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40세 이상 성인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할 위험이 3~10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면역력이 약하고 바이러스 감염 시 호흡기나 심장 등에 문제가 발생할 잠재적 위험이… 문세영 기자 2021-03-10
그림책, 태블릿보다 종이책이 좋은 이유 (연구) 만 1~8세 아동에게 그림책을 태블릿이나 노트북PC 등 디지털 기기로 읽히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대학교 등 연구진은 기존 관련 연구 39건을 추려 1~8세 아동 1,800여… 이용재 기자 2021-03-10
'해로운 긍정성' vs '비극적 낙관주의' 암울한 현실속에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한 위기 대처법이다. 그러나 낙관적 태도에도 균형이 요구된다. 이른바 ‘해로운 긍정성’으로 일컬어지는 병적인 낙관주의는 피하는 것이 상책. ‘해로운 긍정성’은 부정적 감정을 실패 혹은 약점으로… 이보현 기자 2021-03-10
에취...알레르기 계절, 코로나 감염 증가하는 이유 봄철 불청객인 알레르기로, 재채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즌이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역시 높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린 다국가 연구팀의 최근 연구에서 31개국 130지역의 꽃가루 농도·습도·온도·코로나19 감염률… 문세영 기자 2021-03-10
‘쉬운’ 암인데 생존율이 뚝.. 갑상선암이 위험한 경우 갑상선암을 ‘가벼운’ 암으로 생각해 치료를 늦추는 사람이 있다. 한때 과잉 진단-치료 논란도 있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도 긴장감이 떨어진 경우다. 갑상선암의 예후(치료 후 경과)가 좋고 사망도 매우 드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3-10
코로나19 신규 확진 470명, 19일 만에 최다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24명 늘어난 470명으로 나타나 지난 2월 19일(561명) 이후 19일 만에 최다 발생을 기록했다. 각종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사우나 등 일상공간에서도 감염자가 속출했다. 검사 건수는 3만5900건에… 김용 기자 2021-03-10
말기 신부전, 75세 이상 노인층에 크게 증가 고령화사회를 맞아 노인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령 · 당뇨환자에서 말기 신부전의 유병률이 모두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말기 신부전이란 만성 신장 질환의 마지막 단계로 투석치료를 받거나 신장이식이 필요하기… 최승식 기자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