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30분전에 아침 먹어야…당뇨병 위험 감소(연구) 오전 8시30분 이전에 아침식사를 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파인버그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을 일찍 먹는 사람은 늦게 먹는 사람에 비해 혈당 수치와… 권순일 기자 2021-03-23
봄 타는 걸까?…봄철 우울감 극복하려면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다. 한낮 기온 서울이 16도, 청주 대구 19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다. 당분간 꽃샘추위는 없겠지만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오늘의 건강= 부쩍 온화해진 날씨에… 이지원 기자 2021-03-23
갑작스런 과격한 운동, '탈장' 유발 주의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본격적으로 운동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겨울 동안 움츠렸던 몸을 펴고 운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는 것도 좋지만, 갑작스럽게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은 자칫 몸의 장기가 제자리를 이탈하는 탈장을 유발할… 최승식 기자 2021-03-22
‘폰보다 펜!’ 종이에 쓰는 것이 뇌 기억에 최고 (연구) 정보를 기억할 때 펜으로 종이에 쓰는 것이 뇌 활동을 가장 활발히 자극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도쿄대학 쿠니요시 사카이 교수 연구진은 18세에서 29세 참가자 48명을 대상으로 가상의 대화를 읽고 기록하게 한… 정희은 기자 2021-03-22
왜 우리는 사소한 일을 미루는가 대단한 업무는 아니지만 꼭 처리해야 하는 소소한 일이 쌓여갈 때가 있다. 5분이면 끝날 일을 한없이 뒤로 미뤄둔 탓이다. 가령, 서먹한 관계의 동료에게 보내야 하는 이메일, 약간의 수정이 필요한 서류, 상사와의… 이보현 기자 2021-03-22
파킨슨병 수술에 AI 접목 가능성 열려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 수술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파킨슨병 뇌심부자극기 이식수술의 표적을 설정하는데 AI가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파킨슨병은 중뇌에 위치한 도파민 신경세포가 정상인에 비해 70% 이상… 문세영 기자 2021-03-22
늙는 속도, 사람 따라 다르다 (연구) 사람마다 나이 먹는 속도가 다르고, 그 차이는 젊어서부터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교,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영국 킹스 컬리지 런던 등의 연구진은 1970년대에 출생한 뉴질랜드인 천여 명의 데이터를… 이용재 기자 2021-03-22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두통 유형 5 두통은 일상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두통이 나타난다면 방치하고 넘어가선 안 된다. 편두통연구재단(Migraine Research Foundation)에 따르면 편두통은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흔한 질환이다. 누구나 일상생활 중 두통이… 문세영 기자 2021-03-22
스트레스, 너무 안 받아도 위험 (연구) 일상에 부대끼다 보면 스트레스가 발생한다. 어른들은 물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래저래 쌓인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흉으로 지탄 받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트레스 없는 삶을 이상적으로 생각하지만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사는… 이보현 기자 2021-03-22
갑상선 건강에 좋은 음식 5 갑상선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고 체온을 유지한다. 그러나 갑상선은 너무 과하게 작동해도(항진증), 기능이 너무 떨어져도(저하증) 문제다. 특히 갑상선암은 위암에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2위다. 갑상선 질환을… 이용재 기자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