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 vs 온수 샤워, 어느 쪽이 숙면에 좋을까? 날씨가 더워지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개운하게 느껴진다. 계절에 상관없이 찬물 샤워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냉수 목욕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찬물로 샤워하는 것과 일반적인 온수 샤워는 어떤 차이점이… 이보현 기자 2021-05-24
걸음 1000보 늘 때마다 사망위험 28% ↓연구) 짧게 수시로 많이 걸을 수록 오래 살며, 걸음이 1,000보 늘어날 때마다 사망위험은 2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열린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역학, 예방, 생활습관 및 심장대사 건강(Epidemiology, Prevention, Lifestyle &… 정희은 기자 2021-05-24
파스타를 슬기롭게 먹는 법 (연구) 파스타를 좋아하는 동시에 두려워하는 이들이 많다. 탄수화물 덩어리인 만큼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파스타가 2형 당뇨병과 무관할 뿐더러 오히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이용재 기자 2021-05-24
당신의 음주에 문제가 있다는 징후 5 술을 오랜 세월 과음하면 중독된다. 그러나 술에 관대한 우리 사회는 알코올 중독에 둔감하다. 많은 병증이 그렇듯 알코올 중독 역시 전조 증상이 앞선다. 미국 건강 포털 '웹엠디'가 문제적 음주의 조짐을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21-05-24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치매 초기 징후 10 “아직은 그럴 나이 아닌것 같은데….” 젊은 나이에도 기억력이 깜박깜박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은 그리 걱정할 일이 아닐 수 있다. 30대부터 뇌는 아주 아주 천천히 줄어들기 시작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알아차릴 수조차 없지만… 이보현 기자 2021-05-24
설탕 섭취로 기분이 오락가락...섭취량 줄이려면 어떻게? 기분이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혹시 설탕 의존도가 높은 건 아닌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겠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해소할 목적으로 설탕을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궁극적인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아니다. 설탕은 먹는 즉시… 문세영 기자 2021-05-24
감기 몸살? 약만 먹지말고 갑상선염 의심할 경우 더위를 못 참게 되고 땀이 많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빨라진다. 피곤하면서 이유 없이 체중이 늘고, 신경과민 등도 나타나게 된다. 갑상선염의 주요 증상들이다. 여성 갱년기와 비슷한 증상도 있어 무심코 넘길… 김용 기자 2021-05-24
유산균보다 강력...건강한 장을 위한 유익균은? 장 건강에 좋은 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유산균. 그런데 최근 이보다 더욱 주목받는 유익균이 있다. 바로 '낙산균'이다.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신체 건강에 중요한 기관이다. 장에는 다양한… 문세영 기자 2021-05-24
커피와 물, 함께 잘 마시는 습관 9가지 물을 제외하곤 하루에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로 커피를 꼽는 사람이 많다. 커피를 무심코 마시다 보면 하루에 몇 잔을 마셨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커피는 장단점이 분명해 여전히 논란이 많은 식품이다. 공복에 섭취하면… 김용 기자 2021-05-24
“코로나19 유행은 팬데믹 아닌 신데믹(Syndemic)” ”코로나19 유행은 팬데믹이 아니라 신데믹이다. 저소득 계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던 만성질환에 코로나19가 함께 퍼지면서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사회경제적 불평등에 주목해 코로나19로부터 발생하는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 최은경 경북대 의대 의학교육센터 교수는… 최승식 기자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