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면 안 될 '한 가지'는? 코로나 팬데믹 이래, 크게 줄어든 질병이 있다. 바로 감기다. 감기를 매년 앓던 사람들도 지난해와 올해는 감기 한 번 걸린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코로나 종식을 선언하는 국가들과 빠른 속도로 백신… 문세영 기자 2021-06-01
우울증 암시하는 뜻밖의 증상 7 우울증은 그저 기분이 저하된 상태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식욕을 잃거나 수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운이 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우울증과 연관시키기 어렵지만… 이용재 기자 2021-06-01
발끈 화 잘 내는 사람, 자기애 강하다 (연구) 걸핏하면 화를 내는 사람은 자기애가 강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등 연구진은 전세계 437건의 기성 연구를 토대로 자기애(narcissism)와 다양한 형태의 공격성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여기엔 신체 및… 이용재 기자 2021-06-01
아침에 두부를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아침 식사는 ‘영양’과 ‘간편’이 중요하다. 바쁜 아침에는 잔손질이 많이 가는 요리는 시간을 내기 어렵다. 이럴 때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먹는 음식이 가장 좋다. 두부도 그 중 하나다. 양념장, 채소와 함께… 김용 기자 2021-06-01
자고 났더니 다리가 퉁퉁…붓는 이유, 대처법 자고 일어나니 다리의 종아리 부위가 부어 있는 경우가 있다. 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체리듬의 변화로 과다한 수분이 몸에 축적되면 붓는 병(부종)이 생길 수 있다. 다리 부종을 방치하면 하체… 권순일 기자 2021-06-01
채소, 날로 먹을 때와 익힐 때 차이점 열을 가하지 않은 생 채소는 익힌 채소보다 건강에 좋을 것이란 인식이 있다. 정말로 그럴까. 채소를 익히면 건강상 이점이 사라진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생 채소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채소를 조리하면 영양성분과 효소가… 권순일 기자 2021-06-01
‘새콤달콤’ 키위, 똑똑하게 먹으려면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전라권과 경남권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등 전국이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이지원 기자 2021-06-01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자투리 활용 아이디어 10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이는 아까운 자원을 고갈시킬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을 증가시키고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 환경 친화적인 소비자가 되려면 미리 식단을 짜고, 필요한 만큼만 사고, 식품에 맞춰… 이보현 기자 2021-05-31
‘끊긴 기억’ 블랙아웃에 대한 몇 가지 사실 최근 '한강 의대생 사망사건' 때문에 '블랙아웃(blackout)'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블랙아웃은 여러 뜻이 있지만 음주로 인한 블랙아웃은 '필름이 끊겼다'는 것이다. 술에 취했을 때 일어난 사건들에 대한 기억에 공백이 생기는 것으로, 체내… 정희은 기자 2021-05-31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이 가진 '이 병' 국내 당뇨병 환자의 83.3%가 고지혈증을 가지고 있는데 인지율과 치료율은 20~30%대에 불과해 당뇨병 환자의 고지혈증 관리가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임상시험센터장), 김승재(국제진료센터) 교수팀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최승식 기자 202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