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식 먹다 알레르기 발생...원내 환자정보 공유 중요 두드러기로 병원에 입원한 30대 A씨는 입원 후 목 부위 두드러기가 더 심해지는 증상을 보였다. 확인 결과, 환자식 중 갑각류 반찬이 포함돼 있었고, A씨가 이를 소량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환자는… 문세영 기자 2021-07-22
스텔라라, 궤양성대장염 치료에 탁월한 효과 존슨앤드존슨의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인 스텔라라가 궤양성 대장염에 탁월한 지속성을 지니고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존슨앤드존슨은 지난 9일(현지시각) 유럽크론병·대장염기구 학술회의에서 궤양성 대장염 환자의 3년 관해를 유지하는 스텔라라의 능력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데이터를… 김영섭기자 2021-07-22
수술 후 재발한 허리 통증, 시도할 수 있는 치료법은? 디스크 수술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척추가 노화돼 나타나는 척추관협착증 때문일 수 있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 내에 터널과 같이 이어진 척추관이라는… 김성은 기자 2021-07-22
람다 변이, 델타 변이보다 최악의 변이일까? 지난달 세계보건기구(WHO)가 람다 변이를 '관심 변이'로 지목하면서 이 코로나19 변이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심지어 이를 델타 변이보다 위험한 변이로 보는 루머까지 떠돌고 있다. 람다 변이는 지난해 남미 페루에서 처음 확인된… 문세영 기자 2021-07-22
방울토마토와 수박의 조합.. 몸에 어떤 변화가? 방울토마토와 수박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모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들이다.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을 준다. 또 하나, 토마토와 수박은 빨간 색이 특징이다. 이 빨간 색은 건강효과가 뛰어나다. 어떤… 김용 기자 2021-07-22
만보? 5천보? ‘걷기’의 효과, 극대화하는 습관은? 폭염이 계속 되면서 바깥에서 걷는 것도 쉽지 않은 시기다. 그래도 비지땀을 흘리면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늘도 만보를 걸었나?” 휴대폰 측정기를 확인하는 사람도 있다. 이 무더위에 꼭 만보를 걸어야… 김용 기자 2021-07-22
여름철 뱃살 막는데 좋은 식품 5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으로 체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단순히 몸 안의 수분이 줄어든 것일 뿐 실제 살이 빠진 것과는 별 상관이 없다. 오히려 땀을 많이 흘리면… 권순일 기자 2021-07-22
체내 염증 없애는데 좋은 식사법 염증은 정상적인 치유 과정의 한 부분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으로 이어지면 문제가 발생한다. 염증 반응이 계속되는 경우 면역체계가 건강한 조직을 표적으로 삼을 수 있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심장병과 류머티스관절염 등 질병… 권순일 기자 2021-07-22
치아까지 챙겨주는 복숭아, '천상의 과일' 이유 있네 복숭아는 대표적인 여름 제철 과일 중 하나다. 과거 설화 등에서 천상의 과일로 자주 등장하는 복숭아는 명성만큼 영양도 풍부하다. 일단 중간 크기 복숭아 하나에는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의 13.2%가 포함돼 있다.… 김수현 기자 2021-07-22
폭염·열대야에 특히 취약한 사람은 누구? 오전 기온은 23~26도, 오후는 29~36도.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방호복을 입고 근무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의 고초가 느껴지는 날씨다. 자외선이 강한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최소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 오늘의 건강= 낮에는… 문세영 기자 202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