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잠 모자라면 노화 3~7년 빨라져 갓 난 아기를 돌보는 엄마들은 대부분 수면부족의 고통을 겪는다. 이때야말로 배우자를 비롯해 시댁과 친정 등 온 가족이 나서 아기 엄마가 부족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나서야할 시점이다. 최근 아이를 낳은… 이보현 기자 2021-08-10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변이에도 효과 있을까?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하면 면역원성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일반인과 혈액투석 환자, 장기이식 환자도 면역원성이 증가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의연)과 대한의학회는 공동으로 연구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백신 이슈관련 신속검토’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지난 7월, 양 기관은 교차접종… 김성은 기자 2021-08-10
‘수능 100일 전’ 수험생 컨디션 최고로 올리는 법 2022년 올해 수능은 11월 18일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여파로 학업에 변동이 생기면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도 커질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19 여파가 있지만, 올해 수능에는 작년과 다른 점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김성은 기자 2021-08-10
'지금 여기' 집중...일상에서 마음챙김 방법 4 대부분 사람들이 인생의 절반을 ‘현재’에 집중하지 않고 보낸다. 과거 하버드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우리는 깨어있는 시간의 거의 절반을 ‘지금 여기’ 당면한 삶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다른 일에 신경이 팔려… 이보현 기자 2021-08-10
2000명 돌파도 이상치 않은 상황...거리두기 실효성 의문 오늘(내일 집계분)쯤 신규 확진자수가 2000명을 훌쩍 넘어서는 것도 어색하지 않은 상황이다. 10일자 신규 확진자수는 11일 집계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지난 몇 주간의 신규 확진자수 증감 추세를 봤을 때… 문세영 기자 2021-08-10
소변 색으로 알 수 있는데.. 췌장암의 증상은? 췌장암은 여전히 최악의 암으로 꼽히고 있다. 매년 760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나오고 있지만 조기 진단이 어렵고 치료도 매우 까다롭다. 아직도 췌장암이 생기는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도 없다.… 김용 기자 2021-08-10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내게 맞는 경구피임약은? 최근 단지 피임 목적만이 아닌 월경주기 관리, 생리통 완화, 호르몬 조절 등 다양한 이유로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대부분 경구피임약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으며, 편의성이 높다. 매일… 김성은 기자 2021-08-10
남은 여름 잘 보내려면…챙겨 먹어야 할 3가지 오늘은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인 말복이지만 아직 덥기만 하다. 더위가 한 달 넘게 지속되는 지금 같은 시기에는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증가한다. 여기에 코로나19 사태가 겹쳐 무력감과 피로감은 물론 불면증이나 우울증까지 겪은… 권순일 기자 2021-08-10
멀쩡하던 혈압이 의사만 보면 오른다고?(연구) 혈압을 잴 때 의사가 있으면 혈압이 10mmHg 이상 더 오르며, 이는 의사의 존재가 심리적인 ‘투쟁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일으키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비코카대 의대 내과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1-08-10
건강에 별 도움 되지 않는 잘못된 상식 3 바닷가에서 놀다가 조그만 상처가 생기면 그냥 근처 바닷물로 씻어내기 쉽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행동이 질환을 불러올 수도 있다. ‘위민스헬스’ 자료를 토대로 작아 보이지만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 틀린 상식에… 권순일 기자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