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머리 나빠진다? 일부 기능 더 좋아져 (연구)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도 쇠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집중력이나 주의력 등 일부 주요 정신적 능력은 실제로 나이가 들면서 더 좋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센터 연구진은… 정희은 기자 2021-08-23
'용서하는 마음' 가지면 어떤 효과 있을까? 용서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 자신이든 타인이든 잘못된 행동에 집착하는 태도는 심혈관, 뇌, 면역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진정한… 이보현 기자 2021-08-23
집 청소할 때 마스크 반드시 써야 하는 이유 미세먼지가 심할 때나 한 번씩 쓰던 마스크가 지난해부터는 칫솔, 비누, 수건처럼 일상의 필수 생활용품이 됐다. 그런데 코로나19 국면에서 벗어나더라도, 마스크는 여전히 유용한 필수품이다. 청소를 할 때나 먼지가 날릴 때 반드시… 문세영 기자 2021-08-23
안철수 딸 참여 ‘코로나 논문’에 담긴 바이러스 감염 비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어떻게 침투하는지 밝혀낸 연구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딸 안설희 씨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다. 지난 19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UCSD) 로미 아마로 교수팀은 코로나 감염 경로를 연구한 결과를… 김성은 기자 2021-08-23
운동 후 시원한 맥주 한잔은 OK? 운동하고 술을 마시면 왠지 건강해진 몸을 더럽히는 게 아닐까 걱정된다. 미국 올드도미니언대 연구에 따르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순한 맥주 1, 2잔 정도는 운동 후 마시기에 ‘괜찮은’ 회복 음료다. 그러나 맥주도… 이용재 기자 2021-08-23
미국 반(反)백신주의자 대거 전향 코로나19 백신 접종 횟수가 183개국에서 49억5000만회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집계한 블룸버그 통신은 세계 인구의 32.2%가 백신 접종을 마칠 양이라고 23일 보도했다. 이를 하루 평균 접종회수로 환산하면 3640만 회에 이른다.… 한건필 기자 2021-08-23
중년부부의 그늘.. 짜증, 우울이 남성 갱년기 증상 중년에 ‘위기’를 겪는 사람이 있다. 건강 뿐 아니라 부부관계도 예전 같지 않다. 성격문제를 떠나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불화가 빚어질 수 있다. 바로 갱년기증상이다. 여성의 갱년기는 쉽게 드러나지만, 남성 갱년기는 숨어 있는… 김용 기자 2021-08-23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고단백·저지방 돼지고기 부위는? 돼지고기는 다이어트를 하기에 최적인 식품이다. 체중 관리를 하기에 효과적인 영양학적 장점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막바지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거나 가을 캠핑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고단백·저지방 음식으로 돼지고기가 권장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최근 카니보어(육식주의)… 문세영 기자 2021-08-23
갑자기 나빠진 얼굴 피부.. 걱정 많으면 왜 소화 안 될까? 얼굴에 공을 많이 들여도 피부 상태가 나쁘면 참 속상하다. 갑자기 기미가 보이고 여드름 같은 피부병도 나타난다. 세안도 철저히 하고 관리도 잘 하는 편인데, 왜 얼굴 피부가 좋지 않을까? 얼굴 외에… 김용 기자 2021-08-23
신장 기증,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 고용 시장서 불리하다니... 자신의 신체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기증하는 공여자는 이타적인 마음으로 이 같은 선택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선행의 결과는? 안타깝게도 국내 연구에 의하면 사회경제적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의연)이 말기신부전 환자를 위해… 문세영 기자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