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만점 토란…주의해야 할 점은?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일부를 제외한 전국에서 비가 내리다 낮부터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0∼28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추석이 되면 가정에서 뭇국에 토란을 넣은 토란국을… 이지원 기자 2021-09-17
다음 코로나바이러스 출현... '이곳'이 유력 지난 20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된 것은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발병을 일으킨 사스코로나바이러스(SARS-CoV)와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 둘뿐이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수 있다고 국제 과학저널 사이언스가 15일 보도했다. 학계에… 한건필 기자 2021-09-16
당신이 살빼지 못하는 이유, 비밀은 '장'에 있다 (연구) 똑같이 운동하고 똑같이 적게 먹는데, 나만 살이 안빠진다면? 당신의 장 속 세균이 체중이 빠지지 못하게 애써 막고 있는 것(저항)일 지도 모른다. 체중감량에 성공할 지 실패할 지 여부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유전적… 정희은 기자 2021-09-16
나는 뇌섹남·뇌섹녀에게 빠지는 '사피오섹슈얼'일까? 사람의 첫 인상은 외모가 크게 좌우한다. 하지만 외모에 끌렸다가도 보면 볼수록 매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처음엔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여기엔 상대방의 인성, 공감능력, 유머감각, 진실성… 문세영 기자 2021-09-16
일상에서 칼로리 더 소모하는 방법 수렵채집시대 인간은 운동할 필요가 없었다. 생존을 위해 쉬지 않고 몸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목숨 걸고 사냥을 하고, 물 한모금 마시려면 개울까지 수십 킬로미터를 걷고, 추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보현 기자 2021-09-16
탄산수, 물처럼 마셔도 될까? 맹물 대신 탄산수를 마시는 이들이 늘고 있다. 국내 오프라인 탄산수 시장 규모는 2010년 30억 원 수준에서 2020년 1000억 원 대를 넘어가며 10년 만에 30배 이상 커졌다. 탄산수의 경우 온라인 판매… 이용재 기자 2021-09-16
덜 먹으면 쭉쭉 빠질까? 살 빠지는 원리 생각보다 복잡 살이 찌고 빠지는 것을 간단한 산수 문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섭취 칼로리가 많으면 살이 찌고, 소비 칼로리가 많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본 원리가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문세영 기자 2021-09-16
경청할 때 심박수 동기화 일어난다 사람들이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들을 때 심장 박동수의 동기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의 건강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시립대 루카스 패라 교수(생물의료공학) 연구진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생리적 반응을… 한건필 기자 2021-09-16
"스트레스 높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90% 증가" 심장 건강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보여주는 또 다른 연구가 나왔다. CNN 보도에 의하면 지금 당장은 혈압이 정상인 성인이라도 스트레스 수준이 높다면 향후 10년 내 고혈압에 걸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시간이… 한건필 기자 2021-09-16
가을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대처법 4 언제부터 가을인지 알고 싶다면,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보라. 그들이 코를 훌쩍이고 재채기를 시작하는 날, 가을은 시작한다.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면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진다. 연간 1400만 명 이상이 병원을 찾는데, 환자는 9,… 이용재 기자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