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로는 남성, 연령별로는 청장년층이 사회적 고립감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과 노년층은 외로움에 더 취약했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진표 교수팀이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국제 학술지(Psychiatry Investigation) ≫에 발표한 내용이다. 연구팀은 전국…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췌장암에 걸리는 젊은 여성이 많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된 로스앤젤레스(LA) 시다스 시나이 메디컬센터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데이가 25일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