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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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도시락 쌀 땐 식힌 뒤 용기에 담아요
오전 기온은 4~13도, 오후는 17~22도. 아침은 5도 내외로 쌀쌀하겠으나 전국적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바깥활동하기에 좋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양호하겠다. ☞ 오늘의 건강= 가을은 식중독에 걸리기 쉬운…
알고 먹자! 당 많은 과일 vs 당 적은 과일
과일은 몸에 좋다.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통풍 환자, 맥주만 끊으면 될까?
통풍 관절염이 있으면, 발작 시에 발이 붉게 부어오르고, 양말도 신기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 통증 때문에 환자 스스로 병원을 찾지만, 문제는 급성기 치료가 끝나면 통증이 사라져 치료가 끝난 것으로…
고용량 표적 방사선 치료, 폐암 퇴치에 효과(연구)
고용량 표적 방사선치료가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폐암 환자들의 종양 성장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예비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뉴욕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술 안 마셔도 지방간 있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4~8배 증가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은 심혈관질환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비알코올성지방간을 방치하면 10년 내에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4~8배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김원호 박사 연구팀이 '한국인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NAFLD) 환자 등록 임상코호트'를…
자꾸 까먹는 것들, 또렷이 기억하는 법 5
나이를 먹으면 기억력이 쇠퇴한다. 후퇴 속도를 늦추는 방법은 잘 알려진 대로다. 잠을 충분히 자고, 견과류와 생선을 먹으며, 운동하는 것. 시시할 정도로 뻔한 얘기다. 당장 일상에서 깜빡 잊기 쉬운 사람 이름,…
제2외국어 배우면 인지 기능 좋아진다 (연구)
제2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뇌 건강을 효과적으로 즐겁게 증진하는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베이크레스트대와 요크대 공동연구에 의하면 스페인어를 공부한 노인들이 특정한 인지능력의 개선을 위한 두뇌 훈련 활동에 참여한 사람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