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실이 뇌졸중 호전... “증상 파악·병원 직행 중요” 15년 동안 뇌졸중 투병 중인 가수 방실이(58세)가 “(병이 생긴 후) 누워만 있었는데, 지금은 80% 정도는 앉아 있다”며 호전된 건강 상태를 전했다. 방실이는 지난 2007년 뇌졸중(중풍)의 일종인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를… 김용 기자 2021-12-05
오미크론, 한국서 3명 더 확인…WHO "38개국 확산" 코로나19 신규 변이인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오미크론 감염 환자가 3명 더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가 3명 늘어나 누적 1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김수현 기자 2021-12-05
나이 들고 병 있어도 ‘이 운동’.. 가장 효율 높은 것은? 나이를 떠나 육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은 더 오래 산다. 규칙적인 운동은 질병 위험을 낮추고 간병 가능성을 줄인다. 내가 병이 들면 가족도 고생한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병으로 입원하면 병원 복도라도 걸어야 한다.… 김용 기자 2021-12-05
겨울철 '난방병' 주의보…"환기 자주 하세요" 전국 대부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으나, 오후엔 평년보다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본격적으로 난방 기구를 가동하는 계절이 왔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난방기구는 필수적이지만… 이지원 기자 2021-12-05
"중증 코로나19 완치자, 1년 내 사망 확률 2배 ↑" 코로나19 중증을 겪은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거나 가볍게 앓고 지나간 사람보다 1년 내 사망할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발간된 《의학의 변경(Frontiers in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플로리다대의 아치… 한건필 기자 2021-12-04
아이들이 잘 걸리는 잔병치레 1위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 중이염, 천식 등 아이들 잔병치레가 늘었다. 보통 아이들은 면역 시스템이 불안정해 만 4세가 될 때까지 잔병치레가 계속 이어진다. 4세 이후 호흡기와 흉곽의 모양, 근육의 강도가 성장하고 면역… 정희은 기자 2021-12-04
말린 ○○, 다이어트와 변비 해소 돕는 영양 간식 대부분 사람들이 달콤한 간식을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체중 증가를 막는데 도움이 되는 간식도 있다. 변비 완화에 좋다고 알려진 이 식품을 먹으면 과식을 피하는 효과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이보현 기자 2021-12-04
청소만 해도…체중 증가 막는 간단 운동법 6 겨울에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발열 때문에 몸 안에서 열량을 많이 쓴다. 이 때문에 겨울에는 오히려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을 더 찾게 된다. 이때 이런 음식을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체중이 쑥쑥… 권순일 기자 2021-12-04
오미크론 9명.. 확진·위중증·사망·10대·고령 ‘최다’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감염자가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첫 확진자인 인천의 한 교회 목사 부부와 초등학생 자녀에 이어 이들과 접촉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지인도 감염됐다. 현재 관련 접촉자로 분류된… 김용 기자 2021-12-04
코로나19 신규 확진 5352명·위중증 752명…'역대 최다'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와 위중증 환자 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352명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이지원 기자 202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