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 버터 보다 건강에 더 좋아졌다? (연구) 같은 유지방제품이지만 마가린 보다 버터가 건강에 더 좋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다. 마가린의 원료인 콩유, 옥수수유 등의 식물성 기름은 상온에서 응고되지 않는다. 여기에 수소를 첨가하면 분자 구조가 변화해 상온에서도 고체로… 한건필 기자 2021-12-16
건강해지려고 먹는 농축 즙이 ‘독’ 되는 경우 과일주스와 다르게 영양분만 농축되어 있을 듯한 ‘건강즙’. 즙에 따라 각종 효능은 천차만별이고, 몸에 나쁜 즙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그렇다면 모든 과일·채소즙이 건강에 좋은 것일까? 건강 상태에 따라 피해야 하는… 김혜원 기자 2021-12-16
오미크론, 연인과 깍지 끼듯 체내 침투 (연구) - 코에선 빨리 퍼지고 폐에선 증식 속도 줄어 오미크론 변이는 코에서 기관지에 이르는 기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폐에 이르면 증식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아직 정식 논문으로 등재되지… 문세영 기자 2021-12-16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슈퍼푸드 5 날이 추울수록 과일이며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키워 각종 바이러스에 대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이 제철이라 구하기 쉬우면서 영양가도 풍부한… 이용재 기자 2021-12-16
체중이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이유 5 하루 중에도 체중은 변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가 희망차게 저울에 올랐다가 고개를 갸우뚱하는 일이 생기는 이유다. 보통 아침에 덜 나가고, 오후에 더 나간다. 물론 끼니를 거르고 격한 운동이나 노동을 했다면 오후에… 이용재 기자 2021-12-16
코로나로 누구보다 고통 받는 '중환자들' 중환자병상 가동률이 80%를 넘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됐다. 이 같은 병상 대란과 오락가락하는 방역대책 속에서 가장 고통 받는 건 중환자들이다. 정부는 코로나 중환자의 증상이 시작된 지 20일이 되면… 문세영 기자 2021-12-16
근무 중 음주…? 술 안 마셔도 얼굴 빨개진 이유 누구나 살면서 얼굴이 붉어진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술에 취해, 피곤한 날, 추위에 떨며… 얼굴은 다른 부위보다 혈관이 많고 피부가 얇아 혈류 변화가 잘 드러난다. 유독 얼굴색이 자주 변하는 사람들도… 김혜원 기자 2021-12-16
코로나19 신규 확진 7622명…위중증 989명으로 역대 최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7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00명에 육박하며 최다치를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622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54만411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이지원 기자 2021-12-16
중년 여성에 좋은 ‘팥·멸치조림’.. 몸의 변화가? 중년은 몸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이다. 노화가 본격화되고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젊을 때보다 더욱 생활습관에 신경 써야 나이의 파고를 넘길 수 있다. 건강을 챙긴다고 매번 공장을 거친 보충제로 때울 수는… 김용 기자 2021-12-16
"18일부터 전국 사적모임 4인…식당·카페 밤 9시까지"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 축소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강화된 거리두기 방안이 발표됐다. 이번 조치는 오는 18일 0시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시행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강력한 사회적… 이지원 기자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