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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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린, 버터 보다 건강에 더 좋아졌다? (연구)
같은 유지방제품이지만 마가린 보다 버터가 건강에 더 좋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다. 마가린의 원료인 콩유, 옥수수유 등의 식물성 기름은 상온에서 응고되지 않는다. 여기에 수소를 첨가하면 분자 구조가 변화해 상온에서도 고체로…
오미크론, 연인과 깍지 끼듯 체내 침투 (연구)
- 코에선 빨리 퍼지고 폐에선 증식 속도 줄어 오미크론 변이는 코에서 기관지에 이르는 기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폐에 이르면 증식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아직 정식 논문으로 등재되지…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슈퍼푸드 5
날이 추울수록 과일이며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키워 각종 바이러스에 대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이 제철이라 구하기 쉬우면서 영양가도 풍부한…
체중이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이유 5
하루 중에도 체중은 변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가 희망차게 저울에 올랐다가 고개를 갸우뚱하는 일이 생기는 이유다. 보통 아침에 덜 나가고, 오후에 더 나간다. 물론 끼니를 거르고 격한 운동이나 노동을 했다면 오후에…
코로나로 누구보다 고통 받는 '중환자들'
중환자병상 가동률이 80%를 넘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됐다. 이 같은 병상 대란과 오락가락하는 방역대책 속에서 가장 고통 받는 건 중환자들이다. 정부는 코로나 중환자의 증상이 시작된 지 20일이 되면…
"18일부터 전국 사적모임 4인…식당·카페 밤 9시까지"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 축소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강화된 거리두기 방안이 발표됐다. 이번 조치는 오는 18일 0시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시행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강력한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