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지 않고 기분 북돋는 방법 10 긴장을 해소하고 처진 기분을 살리기 위해 술기운을 빌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저런 핑계로 술을 찾다 보면 지방간을 초래할 수도 있다. 과음은 간뿐만 아니라 심장 피부 근육 등 몸 전체에 손상을 준다.… 이보현 기자 2022-01-17
나는 왜 이렇게 외로울까? 고립감에 대처하는 방법 10 화상 통화에 라이브 스트림 이벤트, 소셜 미디어까지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들과도 순식간에 연결 가능한 시대가 왔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립감을 느낀다. 팬데믹은 이 같은 외로움을 증폭시키고 있다. 혼자 있는 것과… 이보현 기자 2022-01-17
커피가 과할 때 생기는 뜻밖의 증상 4 커피를 마시면 정신이 깨어나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기분이 좋아지고 대사도 활발해진다. 카페인 덕분이다. 그러나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 한다.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하면 밤잠을 설칠 수 있다.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화장실에 자주 가게… 이용재 기자 2022-01-17
접종률 세계 순위권인데...백신패스 유지해야 할까? 국내 코로나 백신 접종률은 전 세계 최상위권이다. 국민들이 방역지침에 잘 협조하고 있다는 의미. 그렇다면 정부는 국민의 요청사항을 잘 반영하고 있을까? 17일 기준 18세 이상 성인의 코로나 백신 2차 접종률은 94.9%다.… 문세영 기자 2022-01-17
비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는 3가지 이유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 암은 폐암이다. 가장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암이기 때문이다. 폐암의 최대 원인은 흡연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담배를 전혀 피지 않는 사람도 폐암에 걸릴 수 있다. 왜 그럴까?… 한건필 기자 2022-01-17
'코 찌르기' 코로나 진단, '침 뱉기'로 충분? 코로나19 선별 검사소에 늘어선 긴 줄 끝에는 피검자를 맞이하는 또 다른 '긴 것'이 있다. 약 20cm에 달하는 검체 체취용 면봉이다. 과장을 좀 보태면 "정수리에 닿는 느낌"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온다.… 이용재 기자 2022-01-17
암세포 잡는 T세포 수용체 2개로 늘린다 (연구) 암세포를 찾아 죽이는 T세포 수용체를 2개로 늘리면 암치료 성공률이 그만큼 부쩍 높아지지 않을까? 이런 믿음과 희망으로, 암세포를 추적 및 사멸하는 T세포 수용체를 두 개로 늘리는 첨단 연구가 네덜란드와 미국에서 최근… 김영섭기자 2022-01-17
잇몸질환 자꾸 재발하는 이유 '여기'에 있다 현대의학에서 질병은 완치의 개념보다는 지속적인 관리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만성 질환이 늘어나고 의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러한 추세는 더욱 보편화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 갑상선 질환 등이… 김성은 기자 2022-01-17
가격 올라 부담스런 딸기.. 건강효과는? 요즘 딸기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 값이 너무 뛰었기 때문이다. 지난해보다 50% 정도 올라 ‘금 딸기’가 된 느낌이다. 딸기의 맛과 건강효과를 아는 사람들은 못내 아쉬운 표정이다. 비닐하우스 재배가 많은 딸기는… 김용 기자 2022-01-17
엄마에게 간 기증한 고교생... ‘이 병’의 징후는? 고등학교 2학년이 위독한 엄마에게 자신의 간을 떼어준 사연이 소개됐다. 18세 김 모 군은 간 기능이 악화되어 간이식 수술이 유일한 해결책이던 엄마(39세)에게 선뜻 간을 기증했다. 엄마는 아들의 간은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김용 기자 202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