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이것’ 피하면, 쇠약의 징후? 음식 조절과 운동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필수 요건이다. 특히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공급하는 음식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편식을 하지 말고 골고루,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특정 음식을 멀리 하면 나이… 김용 기자 2022-01-23
암 예방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 6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의료 기술과 지식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20년 동안 암 발생률이 70%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완전한 암 치료법이 발견될 때까지 어떻게 해야 할까.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암을… 권순일 기자 2022-01-23
코로나19 신규확진 7630명, 이틀째 700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30명을 기록하면서 이틀 연속 7000명대를 넘어섰다. 거리두기 강화로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파력이 강한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이 이어지면서 다시 급증세로 돌아섰다. 23일 질병관리본부… 김수현 기자 2022-01-23
건강에도 좋은 달콤한 겨울 간식 3가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7~7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실내에서 보내는… 이지원 기자 2022-01-23
부스터 샷 효과에 대한 3개 논문…공통 결론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부스터 샷)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수백만 명의 미국인의 병원입원을 막아주고 있다는 3개의 연구 결과가 21일(현지시간) 동시다발적으로 발표됐다.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이 이날 보도한 내용이다. 첫 번째… 한건필 기자 2022-01-22
[위드펫+]명절 대이동, 우리 댕댕이도 함께 가요! KB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1 한국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604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 반려 가족이 늘어나며 새로운 귀성길 풍경도 생겨났다. 고속도로나 휴게소에서 반려견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는데…과연 반려견과 장시간 차로 이동해도… 김혜원 기자 2022-01-22
코로나19 백신 맞으면 생식력 감소할까?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임신 가능성 감소 사이에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역학저널》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CNN이 이날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보스턴대 공중보건대의 아멜리아 웨셀링크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미국과… 한건필 기자 2022-01-22
TV 시청 하루 4시간 넘으면 혈전 생긴다 (연구) 하루 4시간 이상 TV를 보는 이들은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브리스톨대, 가나의 가나대학교병원, 핀란드의 이스턴핀란드대 등 연구진은 기존 논문 3편을 토대로 40세 이상 성인 13만여 명의… 이용재 기자 2022-01-22
뇌를 튼튼하게 만드는 식품 5 뇌 건강을 돌보는 일은 다른 신체 건강을 지키는 일 못지않게 중요하다. 사람들은 몸이 아파 통증이 발생하는 것도 무서워하지만, 치매에 걸려 기억이 소실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느낀다.… 권순일 기자 2022-01-22
신규 확진자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전환되나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어섰다. 정부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으면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 체계’로 방역 정책을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이지원 기자 202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