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으로 생긴 자연 면역력, 백신보다 강해(연구) 백신을 전혀 맞지 않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뒤 회복한 사람들은 백신을 두 번 맞은 사람들보다 면역력이 더 오래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셰바메디컬센터 연구팀은 백신을 맞지 않고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권순일 기자 2022-02-12
타이레놀·아스피린 등 진통제, 이명 일으킬 위험(연구)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 진통제를 자주 복용할 경우 이명(귀울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명은 실제로는 외부 소음이 없는데도, 귓 속 또는 머리 속에서 휫바람 소리,… 김영섭기자 2022-02-12
다이어트·성인병 예방…더덕이 몸에 좋은 이유 전국적으로 온화한 가운데 미세먼지가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나쁨' 또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4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더덕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식감이… 이지원 기자 2022-02-12
행복한 아이 만들려면 ‘좋은 좌절’ 맛보게 해야 현대의 풍요 속에서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결핍과 좌절을 경험하게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원하는 대로 뭐든 해주는 행태는 아이의 자아가 과도하게 발달해 참을성이 없어지고 감정조절을 어렵게 만든다. 양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정희은 기자 2022-02-11
"25년 뒤 암 사망자 절반으로"…‘암 문샷’ 성공할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일 25년 뒤 미국의 암 사망자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암 문샷 구상(Cancer Moonshot Initiative)’이라 이름 붙여진 프로젝트다. 문샷은 케네디 대통령 시절… 한건필 기자 2022-02-11
[카드뉴스] 부풀어 오른 뇌혈관 바로잡는 시술 안전하게 하려면? 뇌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피를 운반하는 혈관입니다. 이 혈관이 약해지면 풍선처럼 팽창하게 되는데, 이를 뇌동맥류라고 합니다. 뇌동맥류의 가장 큰 문제는 혈관 파열입니다. 파열로 출혈이 생긴 환자의 60% 이상이 중증장애나 사망에 이를… 문세영 기자 2022-02-11
의사이자 과학자인 '의사과학자', 의사의 5~10% 불과 진료를 보고 학생 교육도 하는 의사에게 연구까지 하라고 한다면? 밤과 새벽 시간 짬을 내 해야 하는 상황. 이에 스승인 선배 의사들이 젊은 의사들에게 이처럼 '슈퍼맨'이 되라고 요구해선 안 된다는 목소리를… 문세영 기자 2022-02-11
코어 강화하는 플랭크, 얼마나 버텨야 할까? 플랭크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다. 엎드려 뻗친 자세를 유지하는 운동이기에 특별한 공간이나 값비싼 장비도 필요 없다. 복근, 척추기립근 등 몸을 지탱하는 심부 근육을 강하게 한다. 운동 관련 기사를… 이용재 기자 2022-02-11
옷 입는 걸로 알 수 있는 치매 징후 4 치매는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적절하게 치료하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치매의 원인 중 가장 흔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약물 치료는 빨리 시작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치매가 시작되면… 이용재 기자 2022-02-11
임신 중 백신 맞으면 신생아도 면역력 획득 (연구) 임신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산모의 항체가 아기에게도 전달돼 생후 최소 6개월까지는 면역력이 형성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의학협회지(JAMA) 네트워크》에 발표된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