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1급 발암물질인데…암환자 4명 중 1명은 지금도 폭음중 술을 많이 마실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잘 알려진 가운데, 국내 암 생존자 4명 중 1명 이상이 폭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폭음을 자제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었다.… 김성은 기자 2022-02-23
"보라색 에이드 예뻐서 먹었는데" 나비완두콩꽃 섭취 말아야 최근 에이드의 색깔이 칵테일처럼 화려해졌다. 에이드는 과즙, 설탕, 탄산수를 섞어 만든 음료다. 에이드하면 연한 레몬색의 레모네이드가 일반적으로 떠오르지만 요즘에는 카페 등에서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의 에이드를 만나볼… 문세영 기자 2022-02-23
신규 확진 17만1452명…“확진자 수로 공포감 갖지 말라" 주말 진단검사량 감소 효과가 끝나는 수요일이 되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145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32만 9182명이다.… 이지원 기자 2022-02-23
얼굴 붉어지는 뜻밖의 이유 7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가 있다. 자리에 따라 당황스러울 수 있다.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장시간 붉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붉은 기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얼굴이 붉어지는 여러… 김용 기자 2022-02-23
친구가 남긴 음식 먹고 다리 절단... 왜? 미국에서 친구가 남긴 음식을 먹은 후 세균 감염으로 양쪽 다리를 절단한 남성(19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폭스뉴스, 더 선 등 외신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논문을 인용해… 김용 기자 2022-02-23
이명 원인 알고 보니…귀 건강 지키는 방법 귀울림, 귀울음으로도 불리는 이명증은 몸 밖에 음원이 없는데도 잡음이 들리는 병적인 상태를 말한다. 이명의 원인으로는 귓병, 알코올 의존증, 고혈압 등이 꼽힌다. 그런데 메이요 클리닉 등의 자료에 따르면, 이외에도 이명이 발생하는… 권순일 기자 2022-02-23
수면vs.운동, 건강 위해 더 좋은 쪽은? 바쁜 현대인이라면 출근 전 새벽 6시에 일어나 시간을 쪼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피곤하니까 30분이라도 푹 더 자는 게 좋을까? 꾸준한 운동과 질 좋은 수면 모두 건강을 위해서는 꼭… 김성은 기자 2022-02-23
집안일 잘하는 노인 여성, 심장 건강 좋은 이유(연구) 설거지나 청소, 요리하기 등의 집안일을 꾸준히 하는 노인 여성은 잘 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더 건강하고, 사망률도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은 연구 시작 시점에서 심장질환이 없는 63세에서… 권순일 기자 2022-02-23
제철 맞은 꼬막 가장 맛있게 먹는 법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 지방은 구름이 많아 흐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겠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부터 누그러질 전망이다. 눈 내린 지역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저속… 김혜원 기자 2022-02-23
섭식장애는 여성만? "3명 중 1명은 남성" 섭식 장애는 보통 소녀나 여성이 걸린다고 생각한다. 섭식 장애는 정신적 문제로 음식 섭취에 장애가 생기는 경우를 말한다. 대표적 질환으로 거식증(신경성 식욕부진증)과 폭식증(신경성 대식증)이 있는데 날씬한 몸매를 얻기 위한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한건필 기자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