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끝나가는데...트윈데믹 올까?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달 들어 20만 명대를 웃돌면서 위험도 역시 최고단계인 '매우 높음'으로 상향됐다. 유행이 정점을 향하고 있는 것인데, 전문가들은 현재 상황이 완화되면 올해 하반기엔 '트윈데믹'이 현실화 될 것으로… 장봄이 기자 2022-03-08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600만 명 돌파"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가 600만 명을 넘어섰다. 미국 존스홉킨스대가 7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코로나19 세계 통계를 바탕으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숨진 1300명 중 1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전문가들은… 한건필 기자 2022-03-08
오래 살려면 하루에 몇 보나 걸어야 할까?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하루 만보 걷기’의 건강 공식은 실은 과학이 아니라 일본 기업의 만보계 마케팅 캠페인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삼으면 하루 몇 보를 걷는 것이 건강과 수명에… 이보현 기자 2022-03-08
국내 참기름 제품서 발암물질 '벤조피렌' 초과 검출 국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한식품의 '개성참기름'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중단과 회수 조치를 취했다. 벤조피렌은 국제암연구소에서 '1군 인체발암물질'로 분류한 물질로, 식품을 가열하거나 조리할 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불완전… 문세영 기자 2022-03-08
반주로 와인 한 잔, 당뇨병 위험 낮춘다 (연구) 식사할 때 와인 한 잔을 곁들이는 것이 제2당뇨 위험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AHA)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툴레인대 비만연구센터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4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2-03-08
자가격리 7일 후면 바이러스 전파력 사라질까?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기간은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검체 채취일로부터 7일이다. 격리가 해제된 7일 이후에는 더 이상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어려울까? 이는 우리보다도 격리기간이 짧은 미국이 무엇을 격리지침의 근거로 삼았는지 살펴보면 근접한… 문세영 기자 2022-03-08
"코로나19 확진·격리자 투표 외출, 오후 5시 50분부터"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위해 오후 5시 50분부터 외출할 수 있다. 농·산·어촌은 교통이 불편한 점을 고려해 오후 5시 30분부터 외출 가능하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가 내일(9일)… 이지원 기자 2022-03-08
집에서 ‘혈관질환’ 예방·관리하는 뜻밖의 방법? 78세 방송인 겸 배우 선우용여는 가끔 방송에 출연해 뇌경색 발병 이후 건강을 되찾은 방법에 말한다. 뇌경색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혈관질환이다. 빠른 조치가 필요한 응급질환으로 생명을 위협할 뿐… 김용 기자 2022-03-08
잘 자려면 팔굽혀펴기?…근력운동의 좋은 효과 3 밤에 잠을 잘 자려면 유산소운동보다는 근력운동을 하는 게 낫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이 기구를 들어 올리거나 팔굽혀펴기 등 근력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조깅이나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운동을 한 사람보다… 권순일 기자 2022-03-08
코로나 가볍게 앓아도…뇌 손상 발생(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지나갔더라도 뇌는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걸렸던 사람들 중 평균적으로 중년 이상의 나이 든 사람들에게서 후각과… 권순일 기자 202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