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처럼 마음 다스리는 아침 습관 4 오는 8일은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이다. 마음의 평정을 통해 깨달음을 추구하는 불가의 승려들에게 배울 습관은 없을까? 미국 ‘뉴욕타임스’가 일본 승려 마스노 순묘(升野 俊明)에게 물었다. 겐코지(建功寺)의 주지이자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 이용재 기자 2022-05-07
영유아 집단감염 부르는 ‘손발입병’, 예방하려면? 한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나타나겠다. 수도권과 강원도, 제주도 등에는 약한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로 평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평년보다 3~5도 높겠다. ☞오늘의 건강= 어린 아이를… 이지원 기자 2022-05-07
우울증 있는 치매환자, 대화로 치료한다 (연구) 사회가 고령화되면서 치매 환자 수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치매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 증상을 경험하는데 보통은 약물로 치료를 한다. 하지만 약물 치료는 증상을 억누르고 환자가 삶을 즐기지 못하는 부작용이… 정희은 기자 2022-05-06
"폐경, 뇌 변형도 초래" 초기 호르몬 대체요법 중요 여성들의 폐경은 혈류를 해쳐 뇌 자체를 변형시키고, 일단 뇌 모양이 바뀌면 심할 경우 전혀 돌이킬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의대·애리조나대 의대 공동연구 결과에 따르면 폐경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김영섭기자 2022-05-06
정신질환, 마음뿐 아니라 심장도 망가트린다 (연구) 사회적으로 정신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드러났다. 호주 남호주대 연구팀은 연구 리뷰를 통해 정신질환이 혈압과 심장 박동수 변화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심혈관… 이보현 기자 2022-05-06
청력·시력장애 지닌 노인, 인지장애 위험 ↑ 나이 들어서 청각과 시력에 장애가 발생하면 인지장애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 새로운 연구에서 청각, 시력장애가 인지장애와 독립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에 의하면 청각과 시력 장애를 모두 가진 65세… 이보현 기자 2022-05-06
서울대병원 "확진 후엔 백신 1회 접종으로 충분"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아직 백신을 한 차례도 접종 받지 않은 미접종자들이 있다. 이들 미접종자들 중에는 코로나19 확진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백신 접종을 받을 필요가… 문세영 기자 2022-05-06
다리 아파도 걷는 이유.. 노화 늦추는 법은? 병원 입원 환자는 거동이 가능하면 복도라도 걸어야 한다. 암 환자도 마찬가지다. 아파도 움직일 수 있으면 걸어야 한다. 의사의 강력한 권유 때문이다. 다리에 통증이 있는 사람은? 역시 걸어야 한다. 환자가 되기… 김용 기자 2022-05-06
코로나 병상 단계적 감축...하반기 유행도 대비한다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입원 수요도 점차 줄고 있다. 정부는 현재 병상을 단계적으로 감축해나가고 있는데, 하반기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중증·준중증 병상은 병상가동률 등을 살피며… 문세영 기자 2022-05-06
심혈관의 적, 콜레스테롤 잡는 음식 5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호르몬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물질. 소화를 돕는 담즙이나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 D를 만드는 데도 사용된다. 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문제.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 이용재 기자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