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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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암을 찾아낼 수 있다? (연구)
냄새로 마약을 찾아내는 마약견처럼 암세포 특유의 화학적 향을 구별해내도록 훈련시킨 개미를 활용하는 기발한 암 진단법이 발표됐다. 최근 과학학술지 《i사이언스》에 발표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9일(현지…
제철 음식 '참외'에 무슨 일이? 몸의 변화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른 지역 농산물을 유명 지역산으로 속여 판 30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3월 21일부터 40일 동안 국내 원산지 표시를 점검한 결과다. 시금치(6곳), 돼지고기(4곳), 마늘(4곳), 참외(3곳), 쌀(3곳), 양파(2곳). 한우(2곳),…
유럽 공항·비행기서 마스크 안 써도 된다
유럽에 방문할 여행객은 앞으로 유럽 비행기나 공항 안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겠다. 유럽연합 항공안전국(EASA)과 유럽질병통제예방센터(ECDC)는 11일(현지시간) 이 같은 결정을 발표했다. 이미 몇몇 유럽 국가들은 공항과 비행기에서의 마스크 착용 규제를 철회한…
팬데믹 중 청소년 심폐능력, 크게 떨어졌다고? (연구)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중 미국 어린이· 청소년의 신체활동이 크게 줄고, 체질량지수(BMI)가 높아지고, 심폐운동 수행능력이 뚝 떨어졌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병원(CHOP)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와 청소년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커피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까?(연구)
커피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약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런 커피와 콜레스테롤 수치간의 관련성은 남녀 성별 및 커피 제조법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북극대학교(UiT) 연구팀에 따르면,…
중년의 3대 치매 위험요인, 10년 새 이렇게 바뀌었다
중년의 3대 치매 위험요인이 약 10년 만에 확 바뀌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년의 3대 치매 위험요인이 신체활동 부족, 우울증, 흡연(2011년)에서 운동 부족, 비만,…
"평균 3kg 증가" 담배 끊기 전 알아야 할 것
흡연자가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는 이야기가 사실로 입증됐다. 김대환 동아대 교수 연구팀은 관련 연구결과 ‘담뱃값 인상으로 인한 흡연율 감소가 체질량지수와 몸무게에 미치는 영향’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2013~2016년 한국의료패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