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적게 먹으면 오래 산다? (연구) 식단에서 단백질의 양을 제한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미국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연구센터에 의하면 단백질 제한 식이요법은 수명 연장을 비롯해 건강에 유익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동물 실험 결과에서 드러났다. 연구팀은 이러한 효과는… 이보현 기자 2022-05-20
매일 크랜베리 섭취, 기억력 높이고 치매 예방 (연구) 매일 크랜베리를 먹으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연구진은 매일 크랜베리를 먹은 사람의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9%더 낮았고 기억력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는 내용을 최근 영양… 정희은 기자 2022-05-20
미국, 어린이 급성간염 환자 180명…'최다 발생국' 원인불명의 급성 간염에 감염된 미국 어린이 숫자가 36개주에서 180명으로 늘어났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2주 전인 5월 5일 발표 때 109명보다 71명이 늘어난 숫자다. CDC는 새로 집계된 사례의 대부분이… 한건필 기자 2022-05-20
[헬스PICK] 다이어트 성공 알리는 신호 7가지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체중감량 효과는 드라마틱하게 나타나지 않는 법. 체중계가 가리키는 숫자엔 큰 변화가 없을지라도 몸에는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난다. 옷이 헐렁해졌다. 체지방이 줄고 근육이 늘어 몸에 탄력이… 김성은 기자 2022-05-20
HPV백신 '가다실9' 올해 맞으면 이득일까, 손해일까? 국내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표적인 '가다실9' 가격이 추가 인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격이 오르는건데, 새 정부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한 가격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공약한 바 있어 백신 접종을 계획하는 이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장봄이 기자 2022-05-20
길고 잦은 낮잠, 알츠하이머병 징후일 수도 (연구) 더 오랜 시간, 더 자주 낮잠을 자는 것은 인지력 저하와 잠재적 연관성이 있다. 미국 러시대 의료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둘의 관계는 쌍방향으로 일어나는 듯 보인다. 더 길고 잦은 낮잠은 1년 후… 이보현 기자 2022-05-20
아침은 삶은 달걀.. 내가 먹는 것은 몇 개? 우리나라 사람들은 달걀을 얼마나 먹고 있을까? 한 사람이 1년에 281개(2020년)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이 365일이니 달걀 소비량을 짐작할 수 있다. 달걀을 찾는 사람들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2018년에는 1인당… 김용 기자 2022-05-20
여성이 남성보다 살 빼기 어렵다? 부분적으로 사실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따르면 남성의 근육 조직이 더 활동적인 덕분에 같은 운동을 해도 남성은 여성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바꿔 말하면 섭취 열량을 똑같이 줄였을 때 남성… 이용재 기자 2022-05-20
"임신 중 고혈압 발병률, 12년 동안 2배 ↑" 임신과 관련한 고혈압 장애의 비율이 2007년과 2019년 사이에 미국에서 2배 증가했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18일(현지시간)《미국심장협회지(JAHA)》에 발표된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심장협회뉴스(AHAN)가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의학대학원의 프리야 프레이니 교수가 이끄는… 한건필 기자 2022-05-20
뇌손상 환자의 염증반응, 우울·불안장애 악화시킨다 뇌손상으로 발생하는 '뇌전증'의 대표적인 동반질환은 정신증상이다. 뇌전증 환자의 체내 염증 수치가 변화하면, 우울증·불안장애 등 정신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전증은 외상, 뇌졸중 등의 뇌손상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발작이 반복적으로… 문세영 기자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