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형 당뇨병, 뇌 빨리 늙게 한다 (연구) 당뇨병은 뇌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한다.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2만 명을 분석한 결과 제2형 당뇨병에 걸린 사람들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뇌의 노화가 약 26% 빠르다. 아울러 당뇨병을 앓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신경퇴행의… 이보현 기자 2022-05-26
곧 여름인데... 살빼는 데 걸리는 시간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어김없이 살빼기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빨리 목표 체중을 감량하고 싶지만 맘처럼 되기 쉽지가 않다.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데 보다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면 쉽게 지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정희은 기자 2022-05-26
우울증 심해지면 뇌졸중 위험 더 높아져 (연구) 지속적으로 심한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완화되는 사람에게서는 뇌졸중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 이전 연구를 통해 우울증과 뇌졸중 위험… 정희은 기자 2022-05-26
뇌사상태 빠진 25세 여성, 3명에게 장기기증 후 떠났다 지난 12일 새벽, 고 최현수 씨는 집으로 향하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위반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병원에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뇌사상태에 이르렀다. 어제(25일)는 최 씨가 하늘의 별이 돼 세상을 떠났다.… 문세영 기자 2022-05-26
초고령사회 코앞... "뼈 건강 국가책임제 필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는 뼈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국가에서 국민들의 뼈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책임제 도입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유다. 뼈가 약해 부러지는 것을 '골다공증성 골절'이라고 한다.… 문세영 기자 2022-05-26
코감기 오래가면 '이것' 의심 일교차가 큰 요즘 콧물을 흘리거나 코가 막히는 증상이 많아졌다. 차가운 기온으로 일시적인 증상일 경우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이런 코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흔히 말하는 축농증, 즉 부비동염을 의심할… 김수현 기자 2022-05-26
불면증 극복, 뇌가 천천히 늙는 열쇠 45세 때 잠이 부족하면 65세가 됐을 때 인지기능이 더욱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노화와 건강 저널(Journal of Aging and Health)≫에 발표한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헬싱키에 거주하는… 문세영 기자 2022-05-26
"코로나 입원환자 8명 중 1명은 장기 심장염" 코로나19로 입원 치료를 받은 위중증 환자의 12% 이상이 장기 심장염에 시달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퇴원하고 450일 내에 사망하거나 재입원한 사람이 7명 중 1명 꼴로 조사됐다. 최근 《네이처 의학》에 발표된 영국… 한건필 기자 2022-05-26
췌장암 발병 위험 가장 높은 혈액형은? 피를 분류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지만, ABO식이 가장 일반적이다. 적혈구 표면의 당단백질의 종류에 따라 결정하는데, 1901년 오스트리아계 미국 병리학자 카를 란트슈타이너가 고안한 분류법이다. 애초 혈액형은 수혈의 안전을 위해 나눴다. 당단백질에는 혈액형에… 이용재 기자 2022-05-26
왜 누군가 하품을 하면 따라 하게 될까? 인간뿐 아니라 사자와 침팬지 같은 사회적 동물도 다른 개체가 하품을 하는 것을 보면 따라서 하품을 한다. 왜 그런 걸까? 또 대부분의 척추동물이 하품을 한다는데 인간에겐 지루함의 상징이기도 한 하품을 하는… 한건필 기자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