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한 티스푼 첨가, 커피 장점 훼손하지 않는다 매일 2~3잔 마시는 커피가 낮은 사망 위험률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설탕을 약간 첨가해도 이 같은 연관성이 유지됐다. 영국 바이오뱅크 코호트(U.K. Biobank Cohort)에 따르면 매일 무설탕 혹은 설탕 한 티스푼을… 문세영 기자 2022-05-31
커플에 성행위 강요하고 지켜본 30대, ‘이 병’은? 30대 남성이 새벽에 원룸에 침입해 자고 있던 20대 남녀를 위협, 강제로 성행위를 시키고 이를 지켜본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A씨)은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도주 1시간여 만에 자신의 집에서 검거됐다.… 김용 기자 2022-05-31
최근 유행하는 원숭이두창에 대한 4가지 의문점 영국에서 원숭이두창 사례가 확인되지 3주 만에 캐나다, 포르투갈, 스페인, 벨기에, 프랑스, 독일, 미국 등 최소 20개 아프리카 이외 국가에서 400명 이상의 확진 또는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1970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첫… 한건필 기자 2022-05-31
한 해 2000명에게 생기는 구강암 피하려면... 구강암은 위암, 폐암 , 간암, 대장암 다음으로 남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년에 약 2000명의 구강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병중인 환자도 수만 명에 이른다. 초기 진단이 어려워 생존율이 낮은 편이며 초기에 치료하지… 김수현 기자 2022-05-31
복통‧설사 ‘소아 염증성 장질환’ 췌장염 위험↑ 소아 염증성 장질환 환자는 췌장염이 발생할 위험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염증성 장질환 소아 환자를 10년간 추적해 췌담도계 합병증 발생을 연구한 결과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광연 교수는 지난 5월 14일… 김성은 기자 2022-05-31
아프리카에선 '동물 접촉'으로 원숭이 두창 확산 중 원숭이 두창 감염이 전 세계 20개국으로 확산된 가운데, 이 감염병이 원래 자주 발생하는 아프리카에서는 전 세계 확산세와 별개로 국지적인 감염 양상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 올해 콩고에서는 원숭이 두창으로 9명의 사망자가… 문세영 기자 2022-05-31
WHO "게이 퍼레이드 기피할 이유 없다" 원숭이 두창 확산 때문에 퀴어 축제를 중단할 필요는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입장 전달에, 찬반 여론이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원숭이 두창이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 확산되면서 올여름 퀴어 축제에 제동이 걸릴 것이란 예측이… 문세영 기자 2022-05-31
뇌졸중…주의해야 할 위험 요인 vs 위험 낮추는 식품 뇌졸중은 뇌혈관의 문제로 뇌에 생기는 병이다.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긴다.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되면 뇌세포가 죽게 되어 여러 문제를 남기게 되므로 응급 상황이다. 이런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권순일 기자 2022-05-31
영국서 원숭이두창 증가세…발진 있으면 ‘이것’ 삼가야 영국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금요일 이후 71명이 더 나오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국보건안전청(UKHSA)은 30일(이하 현지시간) 최근 사흘 동안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69% 급증해 지난 6일 첫 감염자가 나온 뒤 확진자가… 권순일 기자 2022-05-31
면역체계의 ‘특수부대’ T세포도 휴식 없으면 사멸 면역 체계(면역 시스템)의 T세포는 암세포 등 감염된 세포를 찾아내 공격하는 우리 몸의 특수부대, 상비군, 군대 등으로 통한다. 생물학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T세포는 각종 바이러스에서 종양에 이르는 다양한 위협에 끊임없이 대응할 만반의… 김영섭기자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