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체계의 ‘특수부대’ T세포도 휴식 없으면 사멸 면역 체계(면역 시스템)의 T세포는 암세포 등 감염된 세포를 찾아내 공격하는 우리 몸의 특수부대, 상비군, 군대 등으로 통한다. 생물학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T세포는 각종 바이러스에서 종양에 이르는 다양한 위협에 끊임없이… 김영섭기자 2022-05-31
고단백질 식사가 주는 5가지 장점 단백질은 근육, 머리카락, 피부, 뼈, 신체 조직의 구성요소가 되는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소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 매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상처 치유와 세포 생성, 근육 성장 및 회복에… 정희은 기자 2022-05-30
태닝으로 진짜 화상 입을 수 있을까? 태닝으로 화상 입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피부과 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가 성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태닝에 관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정희은 기자 2022-05-30
커피를 당장 끊어야 한다는 신호 5 정신을 깨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는 커피보다 좋은 게 없다. 커피는 또 체중 감량을 돕고 만성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하지만 과하게 마시면 좋지 않다. 아무리 카페인에 '강한' 사람이라도 하루 섭취량이… 이용재 기자 2022-05-30
"기왕이면 잘 죽고 싶다" 웰다잉 준비 필요한 이유 임종 과정도 인생의 일부다. 건강할 때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마무리 단계이자 완성 단계인 임종 과정을 잘 보내는 것 역시도 중요하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쓸쓸하게 임종을 맞이한 사람들이… 문세영 기자 2022-05-30
생체 분해되는 심장박동기 나온다 심장박동기는 심장근육에 전기 펄스를 보내 비정상적 심장박동을 조절하는 것을 돕기 위해 가슴 부근에 이식되는 장치이다. 환자에 따라서 단 며칠간만 심장박동기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배터리로 작동하는 박동기를 외부에… 한건필 기자 2022-05-30
흥겨운 리듬의 음악, 인지능력 향상시킨다(연구) 흥겨운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드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럽고 보편적 활동이다. 새로운 연구에서 춤을 추게 만드는 음악은 기분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전두엽 피질 기능을 자극해 뇌 기능도 향상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보현 기자 2022-05-30
모유 오래 먹은 아이들, 인지평가에서 더 높은 점수(연구) 오랫동안 모유를 먹이는 것이 5세에서 14세 사이에 향상된 인지 점수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과관계가 여전히 논의 중이지만, 이전 연구들은 모유 수유와 표준화된 지능 검사 점수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했다.… 이보현 기자 2022-05-30
허벅지 근력 위해 ‘계단오르기’.. 체중감량은? 최근 유명인들 사이에서 ‘천국의 계단’ 오르기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 좋고 열량도 많이 소모돼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헬스장 뿐 아니라 동네, 회사의 계단에서도… 김용 기자 2022-05-30
식중독 유발하는 뜻밖의 식품 4 벌써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에 육박하는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6월부터 석 달은 식중독이 가장 빈발하는 기간이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음식 조리 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음식은 충분히… 이용재 기자 2022-05-30